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도 지친 尹 탄핵심판 지연…나경원 "헌재, 이번주 중 선고하라"
22,575 15
2025.03.30 11:52
22,575 15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탄핵 심판, 이번 주 안에 반드시 매듭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론 종결 순서대로라면 금주 선고가 법과 원칙에 맞다. 심리변론은 초시계를 가져다놓고 하더니, 평의·선고할때는 왜 시계가 멈췄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마은혁 추가 임명? 지금 상황에선 문형배, 이미선 재판관의 퇴임일인 4월 18일 이전에 심리재개하고, 다시 종결하고, 기록 검토하고, 평의·평결하는 것은 불가능한 스케쥴”이라며 “이는 불필요한 혼란과 국론분열만 부추길 뿐”이라고 우려했다.

또 “국론분열을 종식하고, 산불 등 재해재난 대응, 경제·통상·외교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서라도 헌재는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나 의원은 민주당 초선 70명이 내각총탄핵을 예고한 데 대해서는 “이것은 사실상 내란총탄핵 선언”이라며 “헌법에 명시된 국가기관을 강압으로 마비시키려는 명백한 국헌문란 행위다. 그 배후에는 이재명 대표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이는 국가전복을 기도했던 통합진보당보다 더한 해악”이라며 “통진당의 내란회합에 비하면 민주당의 전략적 국정마비는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힐난했다.

나 의원은 “정부는 긴급 국무회의를 열어 민주당에 대한 위헌정당해산심판 제소까지 적극 검토해야 한다”며 “민주당의 입법독재와 국정마비 테러는 이미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있으며, 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강조했다.

또 나 의원은 “초선 70명의 내각총탄핵이 당 공식 입장인지,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는 명확히 답해야 한다”며 “만약 당의 공식입장이라면 정부는 즉각 위헌정당해산심판 제소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7405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 01.08 22,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7 이슈 박재범 사장님, 이런 천재들은 어디서 데려온 거예요? #롱샷 #잡학사전 04:40 65
2957686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3 04:38 647
2957685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44 04:15 1,701
2957684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13 03:28 2,986
2957683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34 03:27 3,187
2957682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7 03:26 2,347
2957681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2,274
2957680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36 03:16 1,689
2957679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5 03:15 1,403
2957678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5 02:49 3,462
2957677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15 02:49 3,613
2957676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0 02:47 3,023
2957675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02:35 3,201
2957674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39 02:32 4,490
2957673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02:26 1,652
2957672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발표!! (2월2일 선공개곡 발매) 12 02:22 1,157
2957671 유머 알고 보니 별 거 없던 괴담들jpg 41 02:16 2,491
2957670 이슈 집안에 만든 비밀공간들 17 02:07 3,355
2957669 이슈 모델 신현지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76 02:02 4,550
2957668 유머 18년 만에 스나이퍼사운드의 레전설곡 Better than yesterday를 부른 배치기 탁.youtube 3 01:57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