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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sns 웨이보에서 화제였다던 북경대 졸업생

무명의 더쿠 | 03-29 | 조회 수 9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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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


TBUaRt

(수강생 교육하는 사진)



https://www.kzaobao.com/news/china/202503/2439153.html



(중국어 잘 몰라서 번역기 본 거라 틀렸다면 정정 부탁🙏)


이름 : 장러차오


2012년 북경대 의학부 예방의학부에 입학

5년 후 졸업하고 베이징 공립 3차 병원(公立三甲医院)에 취직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요추 문제로 수술도 두 번이나 받으며 누워서 생활

친구 권유로 중의정골(中医正骨(수술 없이 뼈를 맞추는 치료법))을 받고 이를 통해 회복


그후 중의정골을 배워 전문 척추 지압사(正骨师)가 됨

그 과정에서 ‘북경대 변절자’‘공부 벌레 추나사’‘사기꾼’ 별명 획득


북경대생이 이런 일을 할리 없다고 사기 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졸업증을 보여주며 오해를 풀기도 함


2018년엔 학교 관련 공지가 올라오는 학과 단톡방에서 강퇴 당함

병원을 그만 두고 다른 일을 할 거라고 알렸고, 말을 하자마자 강퇴 당해서 다른 말은 할 수 없었음


강퇴 시킨 친구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우리 사이엔 접점이 없어(之后我们就没有什么交集了)”라고 답장

강퇴 당한 날 원래 저녁에 모임이 있었는데 가지 않았고 그대로 연락 끊은 듯


최근 단톡방 강퇴 사건이 실검에도 오르고 화제가 되자 일부 동문이 친추하고 다시 초대하기도 함


현재 1회에 한화 약 200만원이라는 진료비에도 불구하고 몇 달 전부터 줄 서서 예약하는 등 호황이라고 함

(처음엔 진료비를 낮게 책정했는데 추가 비용까지 내겠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라 진료비를 올림)


명문대생의 전직이 과연 잘못된 일인지, 강퇴까지 할 필요 있는지 등으로 화제였던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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