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 '여 이재명 등 내란죄 고발 조치'에 "일고 가치도 없는 헛소리"
14,868 8
2025.03.29 18:24
14,868 8
한민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권성동 원내대표가 목적어를 헷갈린 것인지 귀를 의심했다"며 "내란 수괴 윤석열 대신 민주당을 척결해야 할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다니 황당무계하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주당 초선 의원들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요구하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와 국무위원 전원 연쇄 탄핵을 예고한 것에 대해 "쿠데타를 선언한 민주당 초선 의원 전원과 쿠데타 수괴 이재명과 김어준, 총 72명을 내란음모죄, 내란선동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 대변인은 "권 원내대표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헛소리"라며 "내란에 가담한 정당이 내란 종식을 위해 애쓰는 민주당 당대표와 의원들을 고발하겠다니 그야말로 적반하장 그 자체"라고 반발했다.

한 대변인은 "내란세력을 척결하겠다면 왜 윤석열을 감싸고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는 방해하나"라며 "왜 내란을 종식하려는 민주당을 고발한다는 말인가"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심지어 마은혁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는다고 헌재가 마비되는 게 아니라고 강변했다. 탄핵 선고를 막으려고 눈과 귀를 막은 모습이 참으로 추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입법부 몫인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을 지연시키는 것은 입법부의 권한을 침해한 위헌 행위임을 헌법재판소가 분명히 밝혔다"라며 "권성동 원내대표가 내란죄를 묻겠다면 내란 수괴 윤석열과 주말마다 극우 집회에 나가 내란을 선동하는 자당 의원들을 고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50839?sid=10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291 00:06 9,67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5,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1,4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8,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7,16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930 기사/뉴스 [단독] '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입 열었다 "안상호 맞지만" 13:55 0
3137929 기사/뉴스 모터보트에 매달려 11시간 버틴 3명…구명조끼·수온이 살렸다(종합) 13:54 37
3137928 기사/뉴스 [단독] '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입 열었다 "안상호 맞지만" 13:54 181
3137927 기사/뉴스 [단독] '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측, '증조부 친일 의혹'에 입 열었다 "안상호 맞지만" 5 13:54 380
3137926 유머 뒤돌아보지말고 가 1 13:54 32
3137925 이슈 어반자카파 조현아 인스타그램 ㅋㅋㅋㅋㅋㅋㅋ.jpg 6 13:53 276
3137924 이슈 KBS2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시청률 추이 3 13:53 108
3137923 이슈 미야오 나린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3:51 105
3137922 유머 네덜란드 물리학자가 햄스터 쳇바퀴에 회전 수를 세는 자석과 센서를 달고 Strava에 연결했는데 3 13:50 559
3137921 기사/뉴스 “골프연습장 없으면 난리납니다”…신축 아파트 커뮤니티 살펴봤더니 4 13:49 626
3137920 기사/뉴스 "악성 민원 학부모 첫 고발"…안민석,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투입해 교권 지킨다 2 13:49 129
3137919 기사/뉴스 삼성전자 '특별배당' 임박…6년 전 '연 2994원' 넘을까 7 13:48 338
3137918 기사/뉴스 변기 뚜껑만한 크기의 거북이 부산서 발견...등딱지엔 낙서 가득해 34 13:46 2,447
3137917 기사/뉴스 [단독]갈수록 증가하는 청년파산… ‘투자실패 탓’ 11%대로 늘어 15 13:46 429
3137916 정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전체 상영작, 9월 1일 공개 예정 13:45 147
3137915 기사/뉴스 [속보] 교회서 생활하던 11세 어린이 숨져…목사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11 13:44 602
3137914 기사/뉴스 [단독]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수장, BYD행 17 13:44 1,795
3137913 기사/뉴스 [속보] ‘오토바이 치고 도주’ 70대 운전자, 마약 6종류 양성 반응…“피부과 약 복용” 3 13:44 570
3137912 이슈 방송 출연 의사… 프로포폴로 의식 잃은 채 발견돼…jpg 4 13:43 2,064
3137911 이슈 그는 비싸지 않은 던질만한걸 찾았으나 결국 본인이 죽었다 4 13:43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