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코드 쿤스트, 산불 피해 복구에 2천만원 기부 [공식]
20,027 7
2025.03.29 15:47
20,027 7
pYSMwd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코드 쿤스트가 산불 피해 지원에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코드 쿤스트가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3월 29일 밝혔다.

코드 쿤스트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과 산불 진화를 위해 지금도 노력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희망브리지에 전했다.

그는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때에도 실의에 빠진 지진 피해 이웃들을 위해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바 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함께하는 마음이 큰 힘이 된다”며 “코드 쿤스트 님의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키트, 대피소 칸막이, 모포, 생필품, 생수, 식품류 등 45만 점에 달하는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소방관 식사 지원, 대피소 세탁 구호 활동 등도 이어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69366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92 05.22 27,7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9,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9,7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108 이슈 저 내일 챔필 직관가는데 할머니가 김밥싸주신다 했거든요...?ㅠㅠ 가져가서 먹어도 괜찮죠...?? 22:10 122
3077107 유머 전세계 하나 된 부처님 생파 수준 22:10 97
3077106 이슈 오늘자 스파이에어 사무라이하트 2 22:09 75
3077105 유머 담백하게 설레는 김연경 말투 모음............ 1 22:08 253
3077104 이슈 아이오아이 x 문세윤 x 한해 갑자기 챌린지 22:08 108
3077103 이슈 웅니 소리가 절로나오는 오늘 아이오아이 팬싸 김세정 2 22:08 192
3077102 기사/뉴스 문원, 영양제부터 물 온도까지 세심한 케어…신지와 신혼 일상 편스토랑서 공개 1 22:07 169
3077101 이슈 롤러스케이트 타는 아기엄마 2 22:06 230
3077100 기사/뉴스 “난 600만원, 삼성전자 다닌다 말 못해”…“집값 다 오르겠네” 우울한 직장인 22:06 332
3077099 이슈 요즘 원덬 눈에 제일 예뻐보이는 여자아이돌... jpgif (데이터 주의) 3 22:06 307
3077098 이슈 골드랜드 우기희주 김성철 박보영이 말아주는 쌍방구원 운명공동체 연상연하 씨피 1 22:05 176
3077097 유머 NBA몸싸움은 누나가 때린거에 비해 아무것도 아니다 7 22:04 594
3077096 유머 너목보 하면 생각나는 막내작가의 잊지말아요 4 22:03 254
3077095 이슈 내 철학 책을 먹은 후의 내 개 3 22:02 669
3077094 이슈 마마무(MAMAMOO) Special Single [4WARD] 🍃 MOOD TEASER 🍃 3 22:01 165
3077093 이슈 "쥐콩만한 게 온몸으로 아양을 떨며 애원하니 저 양반이라고 별 수 없는 거지요." 14 22:01 1,459
3077092 기사/뉴스 "우린 텀블러 줬는데, 쟤넨 6억?"… '20년 저축' 부정당한 4050의 지독한 포모 [영수증브리핑] 11 22:01 834
3077091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 탑백 16위 (🔺1 ) 피크 11 22:00 268
3077090 이슈 일베키즈들이 봉하마을가서 노래틀고 춤추는 중 나라 미래 없다 진짜 ㅅㅂ 18 22:00 988
3077089 이슈 어미 소 뿔에 걸린 송아지 1 22:00 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