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설리에 베드신 강요했나…"확인 중" 김수현, 오늘은 입 열까
20,929 25
2025.03.29 11:52
20,929 25
배우 김수현이 사면초가에 빠졌다. 고(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고 설리의 친오빠가 동생에게 왜 노출신을 강요했는지 입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고 설리 유가족은 28일 장문의 공식입장을 내고 김수현과 영화 '리얼'의 감독 이사랑에게 노출신 강요 관련 입장을 촉구했다.


유가족은 이 작품의 베드신, 노출신이 강요로 인해 촬영된 것이라며 김수현, 이사랑에게 공개 질문을 건넸다. 유가족은 2019년 설리의 장례식장에서 스태프들과 배우들 증언으로 알게 됐다면서, "고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는 구체화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김수현 씨 입장을 듣고 싶다"고 했다.


또한 "나체신에 대한 대역 배우가 있었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서 설리에게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 묻고 싶다"고도 물었다. 


이어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증언에 의하면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이냐"며, 세 가지 의문에 답을 요구했다.


유가족은 '리얼' 속 베드신과 관련한 궁금증을 드러내며 김수현과 이사랑에게 입장을 밝혀달라고 촉구했다.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28일 "확인 중인 단계"라며 말을 아꼈고, 확인 중이라던 김수현 측은 29일인 아직 입을 열지 않고 있다. 

https://naver.me/xX7X4rb6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75 02.15 8,4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4,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6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9,4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3264 유머 명절 손님 대 환영중인 푸딩집 현수막 3 00:38 861
2993263 기사/뉴스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1 00:36 622
2993262 유머 현재 트위터에서 비율로 알티타고 있는 아이돌들 3 00:34 1,747
2993261 이슈 양요섭 미니 3집 ‘Unloved Echo' 초동 종료🥳 4 00:34 324
2993260 이슈 키키 KiiiKiii 키야에게 이번 '404 (New Era)' 도입부가 더 소중했던 이유 7 00:32 779
2993259 이슈 추억의 애니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국왕의 총애만믿고 온갖 음모를 꾸며대는 악녀 뒤바리부인의 실제 생애 5 00:31 863
2993258 이슈 서울 아파트 매물 추이 7 00:31 1,507
2993257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10 00:31 1,117
2993256 이슈 대한민국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승에 진출합니다. 결승전은 한국시간 2월 17일 화요일 21시에 열립니다🙌 1 00:30 390
2993255 이슈 도서관 책에 흔적 남기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이건 좀 귀엽다 1 00:29 1,453
2993254 유머 성가대 창법으로 코요태 순정 부르는 지예은 볼 사람 3 00:26 541
2993253 이슈 60년대 당시 비틀즈가 유행시킨 그 당시 전세계 10대들의 유행문화 중 하나 3 00:25 848
2993252 이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오늘 여자컬링 한일전 레전드 장면...gif +추가 72 00:25 5,600
2993251 이슈 한글 레터링의 대부라 불리는 '김진평 교수'님의 작업물도 잊을 만 하면 다시 보고 있습니다. 3 00:23 1,057
2993250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너말이야" 3 00:23 177
2993249 정치 [남자 간호사 4만명 시대] 성평등가족부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일터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12 00:22 723
2993248 유머 해달과 친해지면 벌어지는 일 1 00:22 506
2993247 이슈 런닝맨에서 응급실 같이 부른 규현&로이킴 14 00:22 499
2993246 이슈 사실은 다정한 아빠 말포이 1 00:20 715
2993245 이슈 [밀라노올림픽] 스노보드 유승은(동메달딴선수) 슬로프 스타일 결선 진출 확정 22 00:19 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