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을 휩쓴 산불로 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서 담뱃불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8시 19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변 정자에서 불이 나 13분 만인 8시 32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화재로 정자 천장과 바닥, 난간, 계단 등이 일부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후략)
서울신문 이보희기자
https://naver.me/xTThkxCT
경북 지역을 휩쓴 산불로 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서울 서대문구서 담뱃불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8시 19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변 정자에서 불이 나 13분 만인 8시 32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이 화재로 정자 천장과 바닥, 난간, 계단 등이 일부 탔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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