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과 관련해 “슬픔과 충격에 빠진 미얀마와 태국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속한 수습을 위해 당력을 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을 통해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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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대한민국은 책임 있는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의힘 역시 조속한 수습을 위해 당력을 모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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