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혁, 기러기생활 중 장모상‥♥발레리나 아내에 사모곡 바쳤다(잘생긴 트롯)[어제TV]
14,861 0
2025.03.29 07:19
14,861 0
RuAiCA

배우 장혁이 최근 어머니를 잃은 아내에게 노래를 바쳐 뭉클함을 자아냈다.


3월 28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 6회에서는 화려한 라인업의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3라운드 듀엣 순위 결정전이 이어졌다.


팀의 강점이 "(잘생긴) 얼굴"이라고 자부한 '트롯대장' 최대철, 장혁은 마치 드라마 '도깨비'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어 장민호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담아 작사 작곡한 사부곡 '내 이름 아시죠'를 불러 561점을 받았다.


노래 후 "어떤 생각을 하시면서 노래를 부르셨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은 장혁은 "저희 장모님이 이 노래를 제일 좋아하셨는데 작년 말에 먼저 가셔서 아내 생각하면서 (불렀다)"며 "트로트를 하게 된 것도 사실 이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털어놓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1976년생 장혁은 지난 2008년 2살 연상 발레리나 김여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장혁의 아내와 자녀들은 외국에서 생활 중으로 지난해 tvN '밥이나 한잔해'에 출연한 장혁은 "첫째가 운동을 한다. 원래 축구하다가 골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7VGtXct


https://youtu.be/c3Oqr0MVsfc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최우식X장혜진X공승연 <넘버원> 새해 원픽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167 01.29 66,2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2,7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2,6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07,2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4,1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2,6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164 이슈 랜드로버 자동차를 사야하는 이유 18:25 25
2979163 이슈 방금 앙콘에서 컴백 스포한 온유... 18:25 31
2979162 유머 요즘이었면 ai로 의심 받을 광고.....mp4 18:24 137
2979161 이슈 청소년의 고민 상담 대상 3위는 인공지능 오늘 이 뉴스 보고 진짜 놀랐음.. 2 18:23 234
2979160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Zion.T “노래” 18:21 27
2979159 유머 드라마 출연한 정지선 셰프 근황.jpg 9 18:21 1,035
2979158 유머 야 근데 내가 너랑 친구였냐? 10 18:20 630
2979157 이슈 내일 출시하는 신전떡볶이 신메뉴.jpg 7 18:20 1,183
2979156 유머 은근히 아웃풋 좋다는 알유넥스트 출신 .jpg 18:20 254
2979155 팁/유용/추천 쯔꾸르 공포 게임 감성 느껴지는 ZUTOMAYO 신곡 뮤비.JPOP 18:19 77
2979154 이슈 이탈리아 작곡가님께 영상편지 받은 포레스텔라💌 1 18:18 223
2979153 이슈 예측 진짜 어렵다는 내일 열릴 그래미 올해의 앨범상 10 18:16 693
2979152 유머 왕사남 시사회 이후 늘어난 세조 악플 13 18:16 1,291
2979151 기사/뉴스 김선호, 탈세 부인했지만…알맹이 없는 텅 빈 입장문 [ST이슈] 7 18:14 740
2979150 이슈 오늘 감다살 칭찬받은 아이들 무대 인가 카메라 2 18:14 369
2979149 이슈 우리 엄마 제정신 아닌거같음 10 18:12 1,968
2979148 이슈 "속기사님?" 부장판사 말에 떨리는 속기사의 '손' 22 18:12 1,861
2979147 이슈 남사친이랑 우정타투 한다는 여친 42 18:07 3,759
2979146 기사/뉴스 엄마와 함께 하는 <합숙 맞선>,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 뒤에 숨은 한심한 냉소주의-위근우 칼럼니스트 12 18:03 1,541
2979145 유머 어느 알약을 드시겠어요 69 18:03 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