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메인커플이 욕을 지금까지 먹고 있는 순정만화
83,606 440
2025.03.29 06:05
83,606 440

한국 순정만화 프린세스의 주인공 <비욘-비이> 커플 

작가는 사랑하는 캐릭터들이었는데 당시에 독자들이 거의 혐오 수준의 반응을 보임

 

wHDhS.jpg

 

남주 비욘

라미라 왕국의 왕자. 유모의 딸인 비이와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며 사랑하게 됨

 

 

llQDs.jpg 

 

여주 비이. 평민인 유모의 딸

비욘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 

경국지색의 미모와 해맑은 성격을 지님

 

 

ArBCH.jpg

 

여조 에스힐드

실세인 총리의 딸이자 비욘의 약혼녀 

현실적이고 진취적이며 자존심이 강함

 

UVPxW.jpg

 

남조 레오

대대로 라미라 왕국에 충성하는 가문에 태어남

비욘, 비이와 함께 자란 친구임

 

DCBDK.jpg

 

어릴 때 비이와 결혼하겠다고 약속하는 비욘

그러나 비이가 위험해질까 염려한 비이 엄마(비욘 유모)는 비이를 빼돌려 산속에서 살게 함

 

 

ygLGp.jpg

 

진취적인 성격의 에스힐드는 레오에게 무술을 배우며 친구가 됨. 

 

Sqzba.jpg 

 

오로지 비욘밖에 모르는 레오를 보며 속상한 에스힐드.

둘은 서로 사랑하지만 전혀 내색하지 않음

 

APxpN.jpg

 

성장한 비이는 비욘이 보고 싶다며 무작정 궁으로 돌아오고 둘은 눈물의 재회를 함

 

KyuHQ.jpg

 

 

dFkxX.jpg

 

반대에 부딪힐 걸 예상한 비욘은 비이와 비밀결혼식을 올리고 비이 임신하게 한 후 비이를 왕비라고 선언함

 

ymPqQ.jpg FMJIN.jpg

 

 

졸지에 약혼녀 자리에서도 밀린 에스힐드는 신분이 한참 낮은 비이에게 머리 숙이는 치욕을 당한 걸로도 모자라

 

oXCUy.jpg

 

라미라는 왕비를 정할 때 주변 삼국의 동의가 필요한데 이를 어기고 강행한 비욘 탓에 

주변국에서 시비를 걸 빌미를 제공해서 

 

XlbyA.jpg 

 

 

옆나라인 아나토리아 왕 (집착 광공 폭군)이 에스힐드를 자기 첩으로 보내라며 도발

양심상 비욘도 그러라고는 못하지만 마땅한 해결책도 없고 나라가 위태로운 상황이 됨 

 

 

ayoJX.jpg

 

빡친 아빠(=총리)가 반역까지 생각하자 에스힐드는 부모 몰래 아나토리아로 가려고 함

 

CHmqb.jpg

 

 

그러다 목숨까지 위험해진 에스힐드를 레오가 구하러 오고 둘은 사랑을 확인하지만

 

ymGsq.jpg

 

 

에스힐드 아빠는 아나토리아와 손잡고 반란을 일으켜 성공함.

에스힐드는 아빠에게 맞서 라미라의 재건을 위해 싸움

 

tIndH.jpg

 

 

비이가 전쟁 중에 아이 옷 만들고 있을 때

 

dRybm.jpg

에스힐드는 전장에서 싸우며

아나토리아 왕 암살하러 감

 

dzbLf.jpg

 

적군의 기습에 위험해진 순간 비이는 목숨바쳐

딸을 구하며 모성애를 보여주지만 이미 미운털이 단단히 박혀버린 탓에 별로 동정을 못받음

작가님은 비이 죽는 내용 그릴 때 잠도 못자고 우실 정도로 슬퍼하셨다는데 독자 반응은 싸늘...

목록 스크랩 (3)
댓글 4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3,6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1,4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19 유머 오빠는 좀 있으면 발인이야 12:03 0
3029718 유머 아직도 사실 기다려요 저는 이제 선생님 연배가 됐지만 아직도 신입생 편지가 부엉이로 오면 아직도 전 다닐 의향이 있고..저는 절대 머글 아니죠 12:03 15
3029717 이슈 헌터 샤퍼가 트젠이 된 이유 12:03 114
3029716 유머 박지훈 퍼스널컬러 분석 12:02 92
3029715 이슈 끝내 악성 미세먼지로 동북아시아 초토화시킨 중국 1 12:02 145
3029714 이슈 어제 홍콩콘에서 반응 좋았던 넥스지 챌린지 모음 1 12:00 88
3029713 이슈 울아빠 망해가지고 나 초등학교때 성수동 노룬산시장통에 화장실도 없는 원룸에 이사가고 아빠는 도망다닐때엿거든.twt 3 12:00 669
3029712 유머 남성이 쓴 싱글여성의 퇴근 후 vs 여성이 쓴 싱글여성의 퇴근 후 8 11:59 947
3029711 이슈 예전에 지나가다가 하수구에서 계속 못 빠져나오는 다람쥐를 본 적이 있슨.twt 1 11:59 135
3029710 이슈 오위스 [MUSEUM] 초동 6일차 종료 2 11:59 146
3029709 팁/유용/추천 아플때 먹어야 하는 음식 레시피 10가지😷 6 11:57 436
3029708 이슈 보통 문인자료찾을때 80세 정도 되어보이는 노인찍으면 90%는 친일파임 3 11:57 621
3029707 유머 화가 머리 끝까지 나네 3 11:57 255
3029706 이슈 박은영이 중식 요리사의 길을 택한 계기 1 11:50 1,144
3029705 이슈 [여자배구] 현대건설 영원한 14번 양효진 은퇴 2 11:50 769
3029704 이슈 있지 유나 [Ice Cream] 초동 6일차 종료 4 11:44 1,164
3029703 이슈 담배피는거 지적하자 경찰부르는 중학생들 46 11:44 3,246
3029702 이슈 남편이 2주만 이란에 가자고 해서 왔는데 어떡하죠? 39 11:42 4,601
3029701 유머 저희 모친께서는 집에서 개를 한 마리 키우십니다 16 11:40 1,990
3029700 유머 식당에서 도망친 알바생들의 최후.jpg 11 11:39 2,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