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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NCT' 멤버들, 기부 릴레이..."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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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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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T' 재현, 쟈니, 정우, 마크, 태용, 재민, 제노, 도영, 해찬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지난 26~28일, 총 8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7~28일 "NCT 멤버들이 경북, 경남, 울산 등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재현은 1억 원을 기부했다. 군 복무 중 마음을 보탰다. 재현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크도 1억 원을 전달했다. 그는 "대피소 생활로 지친 이웃들과 진화 작업에 힘쓰시는 분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쟈니와 정우도 각각 5,000만 원씩 기탁했다. 쟈니는 "산불이 빠르게 진화되길 바란다"고 적었다. 정우도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태용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었다"며 "그곳에 계신 모든 분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설명했다.


재민, 제노, 도영, 해찬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음을 전했다. 재민은 1억 5,000만 원을 후원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마음을 나누겠다"고 했다.


제노는 1억 원을 보냈다. 그는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계신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웠다.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도영도 1억 원을 쾌척했다. 사랑의열매에 5,000만원, 재난사회복지 전문기관 더프라미스에 5,000만 원씩 나눠 기부했다. 소방관 지원과 구호 물품 지원에 힘썼다. 


해찬은 5,000만 원을 전했다. 주민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해찬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https://naver.me/GL8TQ9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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