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설리 유족, 입 열었다···“김수현·이사랑 입장 원해”
117,357 1059
2025.03.28 16:44
117,357 1059
고 설리(최진리) 유족이 드디어 입을 열었다. 배우 김수현과 고인이 참여한 영화 ‘리얼’을 연출한 감독 이사랑(이로베)의 입장을 요구했다.


설리의 친오빠 A씨는 28일 본지에 전달한 입장문에 “저희는 지난 6년 동안 깊은 슬픔 또 눈물로 세월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배려로써도 깊은 감사를 느끼며 지냈다”고 밝혔다.


이어 “더더욱 고 김새론의 죽음을 모른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 마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고 김새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A씨는 김수현과 이사랑의 입장을 촉구했다.


A씨는 ▲장례식장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됐는데 고 설리와 김수현과의 배드신이 원래는 대본에는 구체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이에 대한 김수현의 입장과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해 대역 배우가 있으며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비롯해 ▲당초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당시 장례식장에서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 여부와 관련한 김수현과 이사랑의 입장을 요구했다.


A씨는 “이외에도 설리의 장례식장에서 많은 소식을 접했지만 팩트 위주로 3가지 질문만을 드리니 이에 적극적으로 답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A씨는 최근 한국연예인자살예방협회에 편지를 보내 고 김새론 유족에게 진실을 밝히고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를 원했지만 이를 부정하고 유가족을 공격한 유튜버 이진호를 보고 유가족이 조금이라도 숨을 돌릴 수 있는 여유를 갖기 바란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한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외에도 A씨는 김새론 유족이 원할 경우 언제든 찾아뵙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내용도 전달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28643


목록 스크랩 (0)
댓글 10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5 01.08 34,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3,8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92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괴물 신인 입증..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 후보 12:18 24
2957791 기사/뉴스 “화류계 종사자와 같이 살았다” 김혜은, 14년만 고백 1 12:16 1,225
2957790 정치 與 "국힘, 北선전에 동조?…李대통령, 외환죄 거론은 망언" 2 12:16 52
2957789 기사/뉴스 도둑 맞은 자전거를 범인들로부터 다시 훔쳐낸 영국 여성 12:16 275
2957788 이슈 최근 판빙빙 근황 3 12:15 831
2957787 이슈 방금 올라온 안소희 한복 화보 18 12:14 1,333
2957786 유머 이대로 박보검이 프로포즈 할까봐 긴장함 8 12:13 1,149
2957785 이슈 라방에서 수많은 아이돌중에 저희를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는 아이돌 멤버 2 12:11 1,221
2957784 이슈 결혼할 당시 신부측 하객이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는 후덕죽 셰프.jpg 33 12:09 3,748
2957783 이슈 미국에서 살던 시절의 사회초년생 경험을 AI 만화로 그린 전우원씨.jpg 13 12:09 1,145
2957782 이슈 술마시다가 화장실로 간 손님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5 12:08 1,454
2957781 유머 믿거나 말거나 최강록 반찬가게 썰 낯가려서 손님왓는데도 안쳐다봄 10 12:07 1,373
2957780 이슈 니모로 튀김 만드는걸 보고 비건을 이해한 사람들 20 12:06 1,727
2957779 이슈 미야오 엘라 쇼츠 업로드 - b&w moment 12:02 87
2957778 이슈 임짱과 망원시장 다녀왔습니다 | 넷플릭스 16 12:01 1,672
2957777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11:59 1,349
2957776 이슈 브루클린 베컴 아빠 데이비드 베컴한테 법적 통지서 보냄 141 11:58 11,540
2957775 정치 "北침범 무인기는 중국산 장난감"..알리에서 30만~60만원에 판매 4 11:57 886
2957774 유머 생색안내기 어떻게 하는건데 생색내고 싶어 10 11:56 1,274
2957773 이슈 현재 기상 특보 발효현황.jpg 24 11:56 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