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산불 기록을 갈아치운 ‘경북 산불’ 중 영덕 지역의 주불이 잡혔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오후 2시 30분쯤 영덕 산불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영덕 지역의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26대, 차량 70대, 인력 1007명을 투입, 사투를 벌였다.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3280153#_wider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오후 2시 30분쯤 영덕 산불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영덕 지역의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26대, 차량 70대, 인력 1007명을 투입, 사투를 벌였다.
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3280153#_w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