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전직 아이돌 방민수
8,716 51
2025.03.28 14:56
8,716 51
uOFVhk


방민수는 하니가 국감에서 했던 말들을 꺼내며 "노동법에 (이 일을) 갖고 오고 싶었으면, 프리랜서가 무시당하는 이야기를 10%만 하고, 자신이 무시당했다는 이야기를 90% 했으면 안 됐다. (대중에 아티스트로서 겪는 부당함을) 공감시켜줘야 할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어 "나도 딱 봤을 때, 한국인도 아닌 애가 자기 (무시당한) 얘기만 90% 하고 있으면 일반 사람들이 좋게 보겠냐"라고 꼬집었다.


또 그는 "대중들에게 가수 뉴진스 정도라고 하면 돈을 굉장히 많이 버는 줄 안다. 이건 연예인, 본인 그룹에도 마이너스다"라고 밝혔다. 특히 방민수는 엔터테인먼트에 종사하는 취약 계층을 언급하며 "그런 데에 포커싱을 둬야지 왜 자기가 인사를 했는데 높은 분들이 인사를 안 받아주고, 자기 팀이 무시를 받고, 그런 이야기를 하면 어떡하냐. 방향과 (국감) 나간 것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근데 말을 너무 못 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제대로 말을 해야지 듣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문제 파악을 하고 해결을 해준다. (근데) 하니가 말하는 취약계층이 너무 모호하다. 연습생도 취약계층이라는 건지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혹은) 데뷔 후 연예인들이 취약계층이라는 건지 선이 없다"라며 "그리고 (국감에) 혼자 나가면 안 됐다. 같이 옆에서 (일하면서) 실직적으로 몇 년 동안 돈을 못 번 사례를 가져왔어야 했다"라고 강조했다.


TEENTOP 멤버였다고 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260 01.13 24,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4,9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2,3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1,2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240 기사/뉴스 [전문] 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 학폭 피해자와 7년 만에 화해 14:53 94
2963239 유머 [야구] 서재응 김선우가 KBO리그에서 부진했던 이유.. 14:53 83
2963238 이슈 신세계의 꾸준한 ○○???? 14:53 74
2963237 기사/뉴스 "월급 달라고 해야 주나" 박나래 해명에 직장인들 잇단 비난 3 14:51 299
2963236 정치 여야 '통일교 특검' 범위 평행선...국힘 "신천지 분리" vs 민주 "통합" 3 14:50 48
2963235 이슈 고등학생 카리나 TT 1 14:49 389
2963234 기사/뉴스 "여친 수익률 보고 깜짝 놀랐네요"…동학개미, 서학개미보다 3배 넘게 벌었다 14 14:48 569
2963233 기사/뉴스 군대서 찼던 ‘그 카시오’ 아니다…日총리가 선물한 李대통령 시계, 가격 보니 7 14:46 814
2963232 기사/뉴스 ‘국빈 단골 선물’ 정관장, 日 다카이치 총리 선물로도 화제 14:45 484
2963231 유머 고양이들에게 냄새 맡게 해주려고 호랑이 만진 손을 씻지 않고 집에 도착한 집사 11 14:44 1,657
2963230 이슈 2026년 상반기 티빙 라인업 2 14:43 564
2963229 정치 [속보] 장동혁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단식 시작" 16 14:42 414
2963228 정치 李대통령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여야, 힘 모아달라" 8 14:41 334
2963227 기사/뉴스 국민연금·신세계, 이지스 역삼 센터필드 매각에 제동…법적 대응 검토 [시그널] 14:40 290
2963226 유머 누가 시킨 거 아니고 걍 신나서 한 거라는 에이핑크 생긴대로 럽미모어 부르기.. 11 14:39 450
2963225 이슈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마라 1월 20일 COMING SOON 8 14:35 1,511
2963224 유머 질투의 시선이 느껴진다(경주마) 4 14:33 414
2963223 이슈 생생하게 찍힌 토네이도 영상 3 14:31 1,058
2963222 유머 신세계 알리바바 합작 후 정용진 인스타 260 14:30 16,166
2963221 유머 이미 만난적 있는 임짱 X 김풍 4 14:27 2,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