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28일 JTBC엔터뉴스 취재 결과, 정해인은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에 써 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 해당 기금은 이재민 구호, 긴급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해인은 앞서 코로나 19, 강원 산불 등을 위해서도 기부한 바 있다. 평소 재능 기부 형태로 꾸준히 선행에 앞장서고도 있다. '사랑의 열매' 캠페인 영상 내레이션, 정약용유적지 오디오 가이드 녹음 등에 참여했다. 지난해 영화 '베테랑2' tvN '엄마친구아들'을 연달아 흥행시킨 후 새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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