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4세고시, 7세고시는 아동학대다 (뇌과학으로 보는 조기교육)
3,579 29
2025.03.28 14:11
3,579 29

https://x.com/Dr_Cheon_Keunah/status/1903565810398097601

 

yqDqmO

XukrDT


"4세 고시는 영어 유치원을 들어가기 위한 곳이고, 7세 고시는 5살 정도 되는 아이들한테 대치동의 빅5 영어 학원에 보내기 위해서 이제 고시를 준비하는 거죠. 제가 7세 고시의 내용을 봤더니 "지문을 읽고 이것을 추론하시오", 이건 고1 수능 독해 수준이더라고요. 그 아이들이 소화할 수가 없는 수준의 난이도예요. 

 

왜냐하면 뇌가 아직 논리적인 추론이나 그런 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연령이 아닙니다. 그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은 보통 만 7세 때 발달하기 시작을 하거든요. 완성이 되는 게 아니라 그때 '시작'을 해요. 그렇게 되니 뇌가 얼마나 망가지겠냐. 아예 소화할 수 없는 걸 소화하라고 하고 있는 건 거의 학대 수준인 거죠.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공부 더 못 하게 됩니다. 학습 능력이 완전히 떨어집니다. 그게 지금 가장 화두잖아요. 나중에 학습 능력 더 떨어지고요, 중고등학교 때 못버팁니다. 설사 중고등학교를 어떻게 어찌저찌 버텨도 불안, 우울 증세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되거나, 그리고 어찌어찌 그런 문제 없이 대학을 잘 들어갔어도 결국은 대학 졸업 후에 전혀 부모가 그런 기대하는 성공적인 삶을 사는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그건 제가 단언할 수 있어요."  

 

tDqPxP

qbkeuE

iUoaME

LSgkzK

AAUUGF
IQkuTE

 

bLtimt

 

CCnDuo
oBcNNo

(중략)EVCVoU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XChtElaHB1U

https://www.youtube.com/watch?v=AINJvDYpgSA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1 00:05 3,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14 팁/유용/추천 오타쿠들 난리난 로맨스 만화.jpg 7 02:25 496
2959613 유머 모두를 위한 바버샵 (인외 포함) 7 02:24 276
2959612 유머 누나는 편의점 갔다고 메모 달고 기다려중인 개 7 02:23 548
2959611 유머 돼지코 상태로 꿀잠자는 고슴도치 4 02:19 257
2959610 이슈 엄마한테 장난치는 아기 호랑이 설호 1 02:19 212
2959609 정보 심한 스트레스 적신호.jpg 12 02:16 1,456
2959608 유머 재벌의 일상ㄷㄷㄷ 6 02:10 950
2959607 유머 사촌에 팔촌에 부모님까지 보고있기때문에 방송수위를 지켜가며 한다는 버튜버 7 02:09 1,666
2959606 이슈 그럼 앵알이는 누나가 지를 털복숭이 모차르트로 만들어서 사진까지 찍는데 가만히 있었다고??? 1 02:06 600
2959605 이슈 이게 뭐야;; 싶은 올해부터 시행될 카페 컵가격표시제 (커피 테이크아웃) 7 02:05 1,407
2959604 이슈 "이번 연도 요리 중에 제일 재밌다!" 누나들의 끝없는 우쭈쭈❣️ 귀여움 한몸에 받고 간 윤남노 3 02:03 573
2959603 이슈 골디 비마베 커버무대 보면서 따라추는 올데프 여멤들 2 01:56 556
2959602 유머 코타츠에 녹아버린 고양이 4 01:56 663
2959601 이슈 제임스 카멜론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최근 투샷 11 01:46 1,489
2959600 이슈 남돌 최근 잡지 구매연령대 165 01:44 9,919
2959599 이슈 흑백PD 서바이벌 1 01:42 1,403
2959598 유머 고속도로에서 안전거리 및 규정속도 지키게 하는 방법 2 01:41 949
2959597 이슈 냉츄가 맞다 소리 나오는 츄 활동 스타일링.jpg 6 01:39 1,765
2959596 이슈 팬들도 처음 본다는 락 부르는 샤이니 민호 11 01:39 678
2959595 유머 사모예드 견주의 삶 11 01:32 1,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