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민희진, 뉴진스 같은 로펌쓰는 것도 우려하는 반응많았던 이유
7,922 24
2025.03.28 13:33
7,922 24

법조계에서 꽤나 지적하던 부분이 '둘이 왜 같은 로펌을 써?' 였었는데....

 

 

CEhKPR

민희진 대표 복귀요청 마감되기 하루 전 날, 민희진 사무실에서

 

멤버들 부모님, 세종 변호사 등 사진

 


 

MqUwdO

국감 일주일 전

 

민희진 - 뉴진스 하니 - 세종 변호사

 

 

 

 

연예계에서는 “뉴진스와 민희진은 결국 한 몸”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그도 그럴 게, 뉴진스는 민희진의 목소리를 대신 내왔다. 심지어 대표 복귀 등을 요구하기도 했다.

 

뉴진스의 세종 선임 역시 '연장선'이라 볼 수 있다. 실제로 뉴진스, 민희진, 엄마들, 세종은 지난 9월부터 머리를 맞댔다. 그리고 23일, 탈출을 위해 본격적인 (법정) 싸움에 돌입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이날 '디스패치'에 "결국 '민희진이 없는 곳에서 활동할 수 없다'는 이야기"라면서 "민희진이 투자자를 찾는 순간, 뉴진스는 따라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예견했다.

 

이는, 탬퍼링 논란으로 불똥이 튈 수 있다. 가수를 빼내기 위한 사전 모의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 그도 그럴 게, 지난해 9월은 엄연히 가수와 회사 간에 전속 계약서가 존재하던 시기다.

 

한 법조 관계자는 "이번 사태의 주요 변곡점에 민희진, 뉴진스, 부모, 변호사 등의 만남이 있었다"면서 "라방, 국감, 퇴사, 해지 (발표) 등의 과정이 순수하게 보이지 않는 이유"라고 지적했다.

 

 

 

1. 이 일이 한몸으로 움직일 사건이 아님.

2. 민희진은 엄연히 하이브 소속이 아닌데 템퍼링으로 볼 수 있다.

 

 

이 2개때문임.

 

1번 설명은 다른 글에서의 9덬이 설명을 덧붙이겠음.

 

 

9. 무명의 더쿠 2025-03-27 17:31:27

본격적으로 위약금 협상해야 하는 단계되면 뉴랑 민이랑 백퍼 갈라섬 애초에 돈 때문에 이 사단난 건데 내 잘못 땜에 그러니 저쪽은 배상 좀 줄여주세요ㅠㅠ 할리 절대 없잖아 서로 귀책 사유가 더 크니 저쪽을 더 공격하라고 물어뜯어야하는데 그때 양측이 같은 로펌 쓰고 있다?? 로펌이 대놓고 정보 빼돌리고 배신하진 않겠지만 그때 되어서 슬그머니 양측 이익을 다 대변해주지 못하니 물러나겠습니다 해버리면 변호사 잃은 쪽만 새 되는 거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2 03.13 24,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56 유머 세대가 달라지면서 바뀌었다는 할머니 집에 대한 인식변화 1 01:27 490
3021055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우즈 "FEEL LIKE" 01:26 26
3021054 유머 선조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3 01:24 129
3021053 이슈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01:23 76
3021052 유머 방송인 크리스 아버지 재력.jpg 9 01:21 1,468
3021051 이슈 신세계 백화점이 가장 뼈아프게 생각하는 사건 5 01:21 1,391
3021050 이슈 메가커피 신메뉴 근황.jpg 9 01:20 1,158
3021049 이슈 하이라이트(비스트) L O V E 챌린지 5 01:15 143
3021048 유머 폭주하는 기타 연주자 1 01:15 182
3021047 이슈 23년간 제때 월세를 납부한 세입자가 집주인 사망 후 집을 상속받았다 16 01:08 3,567
3021046 이슈 미국에서 악플러를 처벌하는 법이 없는 이유.jpg 36 01:06 2,787
3021045 이슈 [망그러진곰] 엄마를 위한 바삭바삭 김치전과 막걸리 4 01:06 824
3021044 이슈 2026 아카데미 시상식 무대 디자인 공개 25 01:05 1,519
3021043 이슈 부부의세계 지선우 이태오 아들 준영이 근황 8 01:05 2,447
3021042 유머 고도로 발달된 공무원은 민원인과 구별할 수 없다 11 01:04 1,516
3021041 유머 [핑계고] 시상식때 황정민-이광수 그 장면 비하인드 풀어준 윤경호ㅋㅋㅋ 2 01:03 932
3021040 이슈 21년전 오늘 발매된, 쥬얼리 "Super Star" 4 01:02 117
3021039 기사/뉴스 기차에서 햄버거 먹으면 민폐?…수만명 입씨름한 논란, 정답은 46 01:00 1,519
3021038 기사/뉴스 1215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9억9천만원 11 00:58 1,543
3021037 유머 그 시절 무한도전 맞혀놓고 놀란 형돈이 8 00:57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