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유도 하차 아니었다…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오보 해프닝 [공식]
21,237 43
2025.03.28 11:42
21,237 43
GloNMC

아이유도 하차 아니었다…변우석 ‘21세기 대군 부인’ 오보 해프닝 [공식]

가수 겸 아이유 측도 하차설을 부인했다.

28일 티브이데일리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최근 출연 예정이었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 극본 유아인 연출 박준화) 측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작품 편성과 관련해 의견 조율에 실패한 것을 하차 원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 “MBC 측이 디즈니플러스(+)와 협상 중인 반면 배우 측은 넷플릭스 제공을 희망해 이견이 생긴 것으로 안다”고 연예 관계자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동아닷컴에 하차설을 부인했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하차하는 것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아이유는 금수저로 태어나 화려한 미모와 지성, 지독한 승부욕까지 모두 가진, 재계 순위 1위 재벌가의 둘째 성희주 역으로 변우석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 역으로 캐스팅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260 01.13 24,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4,9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62,3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76,3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61,2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9,2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8,1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2,5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23,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3243 이슈 카페에서 커피만들기, 재봉틀까지 잘하는 도경수 14:56 23
2963242 이슈 어진 수령이 떠날 때 조선시대 사람들이 손수 만든 양산 1 14:55 226
2963241 기사/뉴스 빅스, 7년 만에 '완전체' 무대…팬 콘서트 개최 확정 14:54 78
2963240 기사/뉴스 [전문] 잔나비 전 멤버 유영현, 학폭 피해자와 7년 만에 화해 14:53 362
2963239 유머 [야구] 서재응 김선우가 KBO리그에서 부진했던 이유.. 4 14:53 278
2963238 이슈 신세계의 꾸준한 ○○???? 2 14:53 233
2963237 기사/뉴스 "월급 달라고 해야 주나" 박나래 해명에 직장인들 잇단 비난 7 14:51 478
2963236 정치 여야 '통일교 특검' 범위 평행선...국힘 "신천지 분리" vs 민주 "통합" 3 14:50 78
2963235 이슈 고등학생 카리나 TT 1 14:49 494
2963234 기사/뉴스 "여친 수익률 보고 깜짝 놀랐네요"…동학개미, 서학개미보다 3배 넘게 벌었다 16 14:48 775
2963233 기사/뉴스 군대서 찼던 ‘그 카시오’ 아니다…日총리가 선물한 李대통령 시계, 가격 보니 8 14:46 928
2963232 기사/뉴스 ‘국빈 단골 선물’ 정관장, 日 다카이치 총리 선물로도 화제 14:45 538
2963231 유머 고양이들에게 냄새 맡게 해주려고 호랑이 만진 손을 씻지 않고 집에 도착한 집사 13 14:44 1,903
2963230 이슈 2026년 상반기 티빙 라인업 2 14:43 647
2963229 정치 [속보] 장동혁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 촉구 단식 시작" 16 14:42 446
2963228 정치 李대통령 "내부 분열하면 국익 못 지켜…여야, 힘 모아달라" 13 14:41 374
2963227 기사/뉴스 국민연금·신세계, 이지스 역삼 센터필드 매각에 제동…법적 대응 검토 [시그널] 14:40 311
2963226 유머 누가 시킨 거 아니고 걍 신나서 한 거라는 에이핑크 생긴대로 럽미모어 부르기.. 11 14:39 502
2963225 이슈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마라 1월 20일 COMING SOON 8 14:35 1,648
2963224 유머 질투의 시선이 느껴진다(경주마) 4 14:33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