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도영 , 더프라미스에 산불 피해 성금 5000만원 기부
15,412 37
2025.03.27 23:35
15,412 37
| “하루 빨리 따뜻한 일상 되찾길”기원

| 더프라미스는 재난사회복지 전문기관

그룹 NCT 도영이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재난사회복지 전문기관 (사)더프라미스에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스님)는 3월27일 그룹 NCT 도영이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최근 확산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일대 지역주민들의 긴급구호물품 지원과 향후 학교 복귀와 일상 회복을 위한 심리·정서 안정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프라미스는 신속한 현장 대응과 함께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도영은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하루 빨리 따뜻한 일상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더프라미스는 재난 피해 지역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과 함께, 이재민들의 심리적 회복과 지속 가능한 지역 복구를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더프라미스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ECOSOC)'의 'NGO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비영리단체다. '이웃을 돕는 이웃을 돕는다는' 모토 아래 지난 17년간 코로나19, 동해안 산불, 예천 수해, 제주여객기 참사 등 국내 재난뿐만 아니라 아이티, 미얀마, 우크라이나, 튀르키예, 시리아, 모로코 등 20여개 국가에서 활동했으며, 2023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만해대상' 실천부문을 수상하였다.

불교신문 이도열 기자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24124


링크는 오타 나서 기사 수정 중이신둡


https://x.com/do0_lluvia/status/1905267574465839328?s=19

우리나라의 유일한 재난 사회 복지기관이래염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5,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4,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3,4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3,88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85 기사/뉴스 또 ‘블랙아이스’ 영향?…서산영덕고속道 추돌 사고 잇따르며 5명 사망 14:08 23
2957884 기사/뉴스 '권상우♥' 손태영, 美 이민 이유.."子 시상식 특혜 논란에 떠날 결심"[공부왕찐천재] 14:08 263
2957883 유머 열려 있는 듀오링고 1 14:07 87
2957882 유머 음악인이 듣기에 제일 황당한 소리 .shorts 14:07 115
2957881 이슈 9년간 무명 생활을 보낸 연예인의 솔직한 마음 6 14:06 604
2957880 이슈 올데프 영서 인스타그램 업로드 14:05 128
2957879 정보 킹세종이 박연을 시켜서 만든 부피를 세는 단위 5 14:05 234
2957878 이슈 6살짜리가 부르는 우즈의 드라우닝 14:05 80
2957877 이슈 씨엔블루 킬러조이 라이브 챌린지 | 에이핑크 정은지 🎸🤘 1 14:04 51
2957876 이슈 염색을 독특하게 한 피겨선수 1 14:04 446
2957875 기사/뉴스 '공연돌' 웨이커, '뮤뱅' 컴백 무대 찢었다 14:03 22
2957874 이슈 일제시대 일본인들이 계획적으로 조선의 한우를 반출하기 위해 만들었던 전용 검역소가 부산에 있었음 7 14:02 388
2957873 이슈 올데프 타잔 쇼츠 업로드 - hot, hot, hot, hot 14:01 73
2957872 이슈 [펌글] 1983년생 그 쯤 세대가 특이한 것 같음 23 14:01 1,185
2957871 유머 스님 앞에서 살생해도 되는거 아니냐고 묻는 안성재.jpg 13 14:01 1,405
2957870 이슈 예전에 베를린필이 내한해서 소년소녀가장 400명을 리허설에 초청했다 2 14:01 341
2957869 유머 새우깡으로 드루이드가 되었슨 1 13:59 371
2957868 이슈 끼여있는걸 즐기는 시바견 4 13:58 439
2957867 유머 정지선 만두 먹고 바로앞에서 먹뱉하는 사장님 6 13:57 1,503
2957866 정치 트럼프가 노벨평화상 양도받을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자 위원회측은 불가하다고 함 23 13:57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