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틱톡 창업자 장이밍, 42세에 중국 최고 부자 됐다(상보)
10,124 0
2025.03.27 19:02
10,124 0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 창업자 장이밍(42)이 처음으로 중국 최고 부호가 됐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장이밍의 순자산은 575달러(약 84조6000억 원)로 평가됐다.

이날 장이밍의 순자산은 중국 최대 생수 업체 눙푸산취안 창업자 중산산 회장과 텐센트 공동 창업자 마화텅을 뛰어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장이밍의 순자산이 증가한 건 바이트댄스에 대한 블랙록과 피델리티, T. 로우 프라이스 등 투자자의 최신 평가와 바이트댄스 직원의 주식 환매 계획이 반영된 결과다. 바이트댄스 기업 가치가 3650억 달러(약 535조 원)로 재평가되면서 장이밍의 자산도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한 것이다.

범위를 아시아로 넓히면 장이밍의 순자산은 인도의 무케시 암바니 릴라이언스 회장(909억 달러)과 가우탐 아다니 아다니 그룹 회장(723억 달러)에 이어 3위다. 전 세계에서는 24위다.

장이밍은 중국 부자 보고서인 후룬리포트 기준으로 10월 지난해 중국 부호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틱톡의 미국 사업 매각 문제와 관련해 "관세율 1%가 틱톡보다 더 큰 가치를 갖고 있다"며 "중국을 설득하기 위해 관세를 조금 낮춰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58259?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7 01.08 43,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1,4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251 유머 냉면 덕후였던 존박이 극찬했던 최강록의 냉면 20:14 241
2959250 유머 엊그저께부터 외퀴들이랑 싸우는 플로우 지켜보는데 한국인들 나서서 탱하는 도중에 일본인들 슬금슬금 인용에 껴들어서 '한국인의 욕은 이길 수 없다' 이러고있는거 왜이렇게 여우같지 이런식으로 이미지 챙겨온 건가 20:14 125
2959249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여자)아이들 “화(火花)” 20:14 25
2959248 유머 유자 온천욕 즐기는 카피바라 뿌직이 빠직이 20:14 77
2959247 이슈 복슬강아지 같다는 최유정 근황 3 20:13 394
2959246 이슈 20년 전, ㄹㅇ 발매하는 곡마다 전세계적으로 열풍 일으키며 메가히트쳤던 혼성그룹 20:13 145
2959245 이슈 엑소 세훈 찬열 Back it up 챌린지 2 20:11 209
2959244 이슈 윤주모의 소주와 한상차림 리뷰하는 김풍 4 20:11 683
2959243 이슈 하이닉스 다니는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친구가 존나 오바쌈바 다 떨어.. 32 20:10 1,842
2959242 이슈 노래방 자막이 특이한 보컬 콘텐츠 (feat. 씨엔블루) 20:09 177
2959241 이슈 1930년대 당시 아시아에서 제일 크고 발전되었다는 대도시.jpg 2 20:08 711
2959240 정보 네페 5원 27 20:07 737
2959239 이슈 두쫀쿠 사왔어?! 12 20:03 1,640
2959238 이슈 LE SSERAFIM (르세라핌) The 40th GOLDEN DISC AWARDS Dance Practice 20:01 151
2959237 기사/뉴스 “임무 완수, 멋지지 않나”…김용현 변호인, 윤석열 구형 연기 자화자찬 6 20:00 749
2959236 유머 집 앞마당에 눈 쌓였다고 영상 보내준 제주도 친구 9 20:00 2,203
2959235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김동률 “답장” 3 20:00 157
2959234 이슈 전설의 김경호 음방 쌩라이브 중 마이크 사망사건 3 19:59 797
2959233 유머 MCU)짧은 순간에 초인이 3명이나 나온 장면 7 19:59 785
2959232 이슈 극한직업 유명한 대사 "아메리칸 스타일" 바로 그 배우 알고 보니 5 19:58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