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다이애나가 결혼생활, 이혼 이후에 만났던 남자들 (feat.불륜)
6,608 37
2025.03.27 16:32
6,608 37

찰스는 뭐 너무 유명하고 찰스는 결혼생활에 카밀라와 레이디 트라이런과 불륜함. 결국 다이애나도 다른 남자들과 사귐.

hGHYa
배리 매너키

1985-6년 다이애나의 보디가드였음 결정적으로 연인관계였다는 증거는 없지만 다이애나 본인이 가장 사랑했다는 남자였다고 말하는 영상이 있음. 매너키는 당시 아이도 있는 기혼자였음. 몇 사람들은 다이애나 측 짝사랑이였다고 하는데 다른 지인들은 양쪽 서로 좋아했던건 맞았다고함. 왕실 측은 찰스의 불륜보다 안좋게 봤고 매너키를 다른 곳으로 재배치함. 1987년 교통사고로 사망해서 다이애나가 절망했다함.



TRwgE
제임스 휴잇

다이애나 아들 승마 교사. 연인관계였던건 확실하고 1986-1991년 5년간 사귐. 빨간머리카락때문에 해리의 실제 아빠라는 루머가 돌았으나 사실은 해리가 태어나고서 다이애나와 만나기 시작함. 1990년대에 다이애나와의 과거 열애 공개하는 책을 출판해서 다이애나가 꽤 기분상했다함.



TcvTP
제임스 길비

1980년대 다이애나랑 했던 통화내용이 유출됨. 통화본보면 서로 애칭을 부르고 키스하자고 말함. 유출 당시 다이애나는 귤욕을 맛보았지만 얼마가지 않아 찰스 카밀라 통화가 유출되면서 판도가 바뀜.
근데 후에 길비는 다이애나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 주장함. 



CrgrU
올리버 호아르

아트딜러이자 찰스의 친구. 1990년대에 다이애나와 사귄거 확실하고 당시 유부남 이였음. 사귀다가 결국 가정때문에 잠시 헤어졌는데 호아르 집에 어느날 장난전화가 300통이나 울려서 경찰신고했더니 다이애나가 살고있던 켄싱턴 궁쪽에서 한걸로 밝혀졌다함. 인디펜던트 지와 다이애나측은 어린애가 한거라고 부정한반면 다른 타블로이드 기사보면 다이애나가 했다하고 전화건은 확실한게 밝혀진게없음. 둘 다시 재결합했지만 호아르의 아내가 다이애나와 헤어지지않으면 이혼하겠다고 말하자 호아르는 다이애나랑 연락을 끊음.



ITsim
윌 칼링

영국 럭비선수. 1990년대 중반쯤 다이애나와 열애설에 올랐음. 칼링은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정했지만 칼링의 아내는 다이애나와 불륜이 사실맞다고 이혼함. 하여튼 다이애나 아들들에게 티셔츠까지 선물할 정도로 친했던 사이인건 맞음.



KBVPm
하스낫 칸

외과의사고 다이애나가 친구위해 병원 방문한 와중 반해서 사귀기 시작함. 연인관계였던거 확실함. 다이애나가 사귄 남자 중 가장 일반인이고 1995-1997년 사이에 조용히 만남. 다이애나는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서로 자라온 배경이 달라 마찰이 생겼고 남자의 파키스탄계 가족이 반대함. 결국 다이애나는 도디 알 파에드와 만나기 시작하고 칸과 연락을 끊음.



BZSlN
도디 알 파에드

억만장자 기업인의 아들. 1997년 다이애나와 사귈 당시 이미 약혼녀가 있었음. 아버지가 부추겨서 다이애나랑 만남을 가지고 연인관계가 됬다함. 둘이 같이 지중해에서 야트타고 다님. 사귀기 시작한지 몇달 후 프랑스 파리에서 다이애나와 같이 교통사고로 사망함.

ㅊㅊ ㄷㅁㅌㄹ

 

-

보면 알다시피 이쪽도 거의 다 유부남임 이혼하고 만난 마지막 남친이었던 도디 알 파에드 제외 모두 유부남

불륜남 찰스 쉴드 아님 시작은 찰스였으니까 다이애나가 맞바람 피울 수 있다고 행각함 

그런데 상대가 가정이 있다? 가정 파탄임

상대가 유부남이면 찰스랑 다를 것도 없어지는데 심지어 찰스보다 남자 수도 더 많아서 가정도 더 많이 파탄을 냄 

개인적으로 다이애나 미화됐다고 생각함

목록 스크랩 (1)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4 03.12 38,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0,8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3,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9,7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661 유머 인조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4 19:01 73
3019660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3 19:00 243
3019659 이슈 동묘에서 말랑이 산거 자랑하다가 뮤뱅 1위한 거 알게 된 아이브 안유진.twt 13 18:56 962
3019658 유머 공양미삼백석 바친 감자과자 2 18:56 307
3019657 이슈 하인성 리즈시절 1 18:55 150
3019656 유머 돈을 벌 열정이 가득한 야망의 국밥집 사장 18:55 350
3019655 유머 박은영: 정호영셰프님이랑 나는 냉부 대기실에 출근하면 서로 견제의 눈빛을 보내며 멀찌감치 떨어진 채 춤연습을 한다 6 18:54 811
3019654 유머 99년생 할머니 1 18:54 496
3019653 이슈 리허설 전 목풀기인데 이정도...twt 18:54 328
3019652 기사/뉴스 3% 돌파·118만 구독자…… '개그콘서트', KBS 홀대설 나온 이유 6 18:53 424
3019651 이슈 당신의 여우에게 투표하세요 | 우즈 & 더보이즈 주연 [셀폰KODE] 18:52 74
3019650 기사/뉴스 손종원 셰프 “미쉐린 가이드 1스타 선정, 더 큰 행복으로 돌려줄 것” 소감 6 18:52 498
3019649 유머 하투하 감성폭주 F동생 이안이 버거운 T리더 지우 3 18:51 551
3019648 이슈 딥러닝으로 트럼프 연설 예측한 디씨인jpg 7 18:51 1,169
3019647 이슈 주연 배우들이 올려준 비하인드 컷도 청춘 드라마 그 자체임 2 18:50 615
3019646 기사/뉴스 [속보] 독일, 미국의 러 석유 제재 완화 "푸틴 전쟁 자금 늘릴 수 있어" 7 18:48 410
3019645 이슈 경상도 사람들은 많이들 알고 부산 사람들은 거의 백퍼 알 듯한 할인마트.jpg 33 18:47 2,186
3019644 이슈 영국판 탕수육 부먹 찍먹 논쟁.jpg 12 18:47 1,357
3019643 이슈 소녀시대 티파니: 15주년을 잘 경험했었기 때문에 20주년은 더 잘할 수 있다 4 18:47 918
3019642 이슈 방탄 컴백행사에 행안부, 문체부, 보건복지부, 경찰, 소방, 서울시 다 나서는중 46 18:46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