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산청 산불 진화율 80%…현재 비 내리지 않고 강한 돌풍 예상돼
18,114 23
2025.03.27 16:17
18,114 23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3270214

 

 

 

지난 21일 발생한 산청 산불이 오후 2시 기준 80%를 보이고 있다.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타고 지리산국립공원으로 번지고 있다.

오늘 오후 예보된 비로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지만 비는 내리지 않고 있다.

27일 지리산국립공원과 맞닿은 구곡산도 이미 산불의 화마가 뒤덮은 상태다.

산불의 진화율은 오전 9시 기준 77%에서 오후 2시 80%를 기록했지만 날씨 바람 탓에 진화 작업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산청군은 오후 3시48분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산불진화구역 및 인접지역 오늘 15시 이후 강한 돌풍 및 회오리 예상'이라며 '주민, 진화대원, 소방, 경찰, 군민 등 안전조치 사전조치 바람'이라고 안내했다.
 
중략

 

 

==================

 

 

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189179.html

 

발 푹푹 빠지는 30cm 낙엽, 가파른 지형…산청 산불 왜 안 잡히나

 

문제는 지리산국립공원 구역이다.

 

그러나 절벽·계곡 등 험준한 지형에 30㎝ 이상 두께로 낙엽이 쌓여 있어서, 사람 접근이 곤란한 상황이다. 이 때문에 지휘본부는 공중에서 헬기로 물을 부은 뒤 방화선을 설치하고, 다시 헬기로 산불지연제(fire retardant)를 뿌리는 3단계 방식의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불지연제는 27일 하루 동안 7t을 뿌릴 계획이다. 하동군 옥종면 지역 산불 진화가 완료되면, 헬기 등 모든 장비를 지리산국립공원 구역에 모으기로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01 00:05 3,7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5,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2,4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635 기사/뉴스 [단독]‘허수아비’ 박해수X이희준, 유재석X유연석과 특급 만남..‘틈만 나면,’ 시즌4 뜬다 1 07:26 212
3017634 이슈 아갓탤 거시기 가리기쇼.x 6 07:16 936
3017633 이슈 선생님들... 제발...... 3초만 시간 내서 이것 좀 봐주십쇼... 5 07:00 1,979
3017632 기사/뉴스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51 06:37 4,816
3017631 유머 여권 만들 때 쓰면 안되는 영어이름 33 06:28 4,746
3017630 유머 숲속 동물들을 촬영한 방법 5 05:53 1,681
3017629 기사/뉴스 “사랑해요 이정후, 고마워요 정후 아빠” 도쿄돔 흔든 ‘바람의 가문’…이종범, 현장 팬 위해 통 큰 ‘골든벨’ 울렸다 [SS비하인드] 3 05:47 2,606
3017628 이슈 왜 약과를 어명으로 금지 시키려 했는지 이해가 가는 영상 ㅋㅋㅋㅋ 7 05:44 5,296
3017627 팁/유용/추천 여(솔만) 미(친듯이 듣는) 새(끼)의 여솔 노래 추천.playlist 2탄 2 05:22 414
3017626 기사/뉴스 17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 타격, 미군 표적 실수로 잠정 결론 48 05:18 4,800
301762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7편 2 04:44 347
3017624 정보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과 상상에만 머물러 있는 것은 가능성 중독이다 21 04:06 2,946
3017623 유머 햄스터가 천국가는 만화.manhwa 13 03:35 2,152
3017622 이슈 니카라과 동물원에서 태어났다는 푸른눈의 알비노 퓨마 8 03:34 3,381
3017621 이슈 오늘부터 사직야구장 콜라보샵에서만 파는 가죽 자켓 39 03:21 5,785
3017620 팁/유용/추천 드라마 ost 같은 양요섭 - 밤의 밤을 지나 (Dear My) 3 03:16 334
3017619 이슈 본인만 모르는 '은수저'들의 특징 219 03:06 35,709
3017618 이슈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덬들 난리난 소식.jpg 12 03:03 1,131
3017617 유머 루이바오💜🐼 잠깐 실례하겠슴다! 16 02:56 2,342
3017616 유머 드라이룸에 갇힌 고양이들 15 02:56 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