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의성산불 확산 속도 역대최고…시속 60㎞ 車와 같다"
12,166 14
2025.03.27 14:59
12,166 14

경북 산불이 시간당 8.2km로 확산되고 있다. 역대 최고 속도다.

원명수 국가산림위성정보활용센터장은 27일 의성 산불현장지휘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2~25일 사이 미국 위성을 활용한 열 탐지 결과를 분석,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2019년 강원 속초·고성 산불 때 시간당 초속 33m 바람이 불었고 이때 기록된 산불확산 속도는 시간당 5.2km였다"며 "시간당 8.2km는 자동차로 시속 60km를 달리는 정도로 아주 빠른 속도”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속도로 인해 지난 24일까지 의성 지역 근처에 머물러 있던 산불이 25일 오전 3시부터 영덕까지 약 12시간만에 51km나 이동했다.

산림 당국은 불똥이 연쇄적으로 튀어 민가와 산림 등을 불태우면서 이번 산불의 피해가 더욱 커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3997

 

 

 

 

너무 빠르다 ㅠㅠ 너무...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81 00:05 12,5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0,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075 유머 틱톡 쇼츠 릴스 보면 모를 수가 없다는 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4:45 124
3018074 이슈 10년 넘게 식단 관리 잘 하다가 군대가서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다는 걸 알고 살이 쪘다는 엑소 카이.jpg 14:45 187
3018073 이슈 한국말 그대로 해보라해도 못할듯 14:45 100
3018072 이슈 실시간 Prada White Sun 이벤트 트와이스 사나 기사사진 4 14:44 204
3018071 유머 40살 결정사후기(남자) 14 14:43 761
3018070 이슈 대텅령 취임 후 트럼프의 순자산 변화 1 14:43 363
3018069 이슈 축구 기자가 한국 여자축구 세대교체 많이 되었다고 말하는 이유 14:42 294
3018068 이슈 윤남노 짜파게티 . jpg 3 14:41 778
3018067 기사/뉴스 [단독] 아산충무병원, 수급자 환자에 ‘막말’ 논란… 병원은 “사실 왜곡” 반박 25 14:41 688
3018066 이슈 면전에대고 못생겼다고 하는 얘길 들은 펭수 18 14:37 895
3018065 기사/뉴스 공정위 ‘가격 재결정’ 압박에…식품업계 가격 더 내리나 12 14:37 341
3018064 유머 ???? : 제가 사실 친구가 없거등요 5 14:36 968
3018063 유머 트럼프: 일본해! 45 14:35 2,217
3018062 정치 [속보] 李대통령 "식용유, 라면 업체 인하, 물가 부담 완화에 도움…위기 극복 동참에 감사" 6 14:35 299
3018061 이슈 엔하이픈 팬들한테 디엠 테러당한 듯한 빅히트 소속 작곡가 엘캐피탄 인스타 55 14:35 1,539
3018060 정보 배우 김혜윤이 반려묘 홍시를 만나게 된 이야기 17 14:34 1,663
3018059 기사/뉴스 '서해안철도 건설' 5개 시·군 강력 연대 3 14:34 249
3018058 유머 너무 자연스러운 아기의 th발 발음 2 14:34 518
3018057 기사/뉴스 ‘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 기각 21 14:34 642
3018056 이슈 하츠투하츠 팬이라는 QWER 시연 9 14:33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