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첩 찾기' 삼매경…과거 열애설 여자 연예인 2차 가해 우려
77,679 260
2025.03.27 14:34
77,679 260
배우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교제하던 시기에 다른 여성 연예인들과 만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6일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새론의 절친 A씨와의 인터뷰 녹취를 공개했다. A씨는 김새론의 운구까지 맡을 정도로 엄청 가까운 지인으로 고인의 죽음에는 김수현이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A씨는 "두 사람이 미성년 시절부터 만난 게 맞다"라며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어떻게 했는지 안다. 김새론이 김수현에 대한 원망이 크다"라고 강조했다.

 

고인의 절친은 "김새론이 김수현과 6년간 만나면서 '황후 자리를 지키느라 힘들었다'라고 했다. 하도 첩을 들이니까"라며 김수현이 열애 중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결혼을 약속해서 다 버텨낸 거였다. 더 심한 얘기도 다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 과정에서 과거 김수현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던 여자 연예인들이 거론됐다. 언급된 두 연예인 모두 최정상 걸 그룹 출신으로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져 이목이 쏠렸다.

 

김수현 사건의 폭로 여파로 여러 여성 연예인이 거론되며 논점이 흐려지고 있다. 이에 '김수현의 첩'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로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는 여성 연예인들에 대한 2차 가해가 우려된다.

 

한편 '가세연'은 지난 10일부터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던 시절부터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주장을 뒷받침했다.

 

처음엔 부인하던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교제했다"라고 뒤늦게 반박하며 '가세연'과 유족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에 김새론 유족은 27일 김수현이 고인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기자회견을 연다. 유족 측은 "이번에 디지털 포렌식 과정을 통해 교제 시점을 명확히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을 둘러싼 진실 공방이 휴대전화 포렌식으로 확답을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32172
목록 스크랩 (0)
댓글 2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861 03.04 20,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1,7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7,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7,5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86,1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863 기사/뉴스 조인성, 외모와 딴판인 '하이톤' 목소리 콤플렉스..."병원까지 갔다" 깜짝 ('손석희의 질문들') 09:27 1
3009862 기사/뉴스 조현아 "수지=수호천사...母 장례식장 3일 내내 지켜" (라스)[종합] 09:26 22
3009861 정치 주진우 "빚투 권유했으면 주가 폭락 책임도 정부에 있어" 35 09:24 597
3009860 유머 아기천사가 자고 있어요🐼🩷💤 2 09:24 248
3009859 이슈 토스에서 인버스 역대급 단타로 팔고 수익인증했던 사람 근황 31 09:22 1,734
3009858 기사/뉴스 “트럼프 아들도 군대 보내라”…막내 배런 입대 요구 SNS서 확산 3 09:22 287
3009857 기사/뉴스 '범죄도시5', 제작진 사칭·사기 경고 "캐스팅 명목 금전 요구 無"[전문] 09:21 100
3009856 이슈 일본 시골은 고기 안사먹음 1 09:21 637
3009855 이슈 이번 주 코스피 지수 흐름 변화.jpg 9 09:20 1,134
3009854 기사/뉴스 '과거 6억 빚' 윤종신 "장항준 집=유토피아...가난한데 해맑아" 1 09:19 449
3009853 기사/뉴스 [단독] 이원정 새 '신병' 됐다…김민호·김동준과 시즌4 합류 3 09:18 440
3009852 기사/뉴스 금메달 최가온, 코르티스 깜짝 선물에 17살 소녀팬 모드 “좋은데 자제중”[결정적장면] 12 09:15 1,066
3009851 이슈 약한영웅 넷플 TOP10 재진입 이후 순위.txt 9 09:15 475
3009850 기사/뉴스 [단독] 두 입담꾼 만났다…주지훈, 카더가든 유튜브 뜬다 2 09:15 190
3009849 기사/뉴스 블랙핑크, 'GO'로 증명한 존재감… 데뷔 10주년, 다시 쓴 케이팝 역사 1 09:13 158
300984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장 초반 11.40% 상승...5674.36 21 09:12 1,516
300984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이어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약 2주 만 34 09:08 2,135
3009846 이슈 이게 맞나 싶은 코스피.jpg 54 09:08 5,168
3009845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약 한 달만 7 09:08 1,099
3009844 이슈 해외에서 서로 사먹고 싶다고 난리난 이탈리아 2부리그 축구팀에서 파는 햄버거 5 09:07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