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역대 최악 산불에 아이브 BTS→변우석 한마음 한뜻 ★ 억대 기부 행렬 [종합]
11,848 4
2025.03.27 12:53
11,848 4

uwqTYN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등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현재까지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악의 산불'로 불리는 이번 사태 속에서 연예계 스타들도 발 벗고 나서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3월 2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따르면, NCT 마크,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배우 주현영, 박해수, 그룹 르세라핌, 오마이걸 아린, 가수 박서진, 배우 이동욱, 변우석 등이 기부에 동참했다.

 

배우 변우석은 1억 원을 기부하며 “산불 피해로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산불 진화를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의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NCT 마크 역시 1억 원을 기부하며 “길어지고 있는 산불 상황이 하루빨리 마무리되고, 대피소 생활로 지친 이웃들과 진화 작업에 힘쓰고 계신 분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로베이스원 김지웅과 배우 주현영은 각각 1천만 원, 오마이걸 아린은 2천만 원, 배우 이동욱은 5천만 원을 기부하며 피해 지원에 힘을 보탰다.

 

배우 박해수는 소방관 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하며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언제나 헌신하시는 소방관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 이번 산불이 하루빨리 진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룹 르세라핌도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 5천만원을 쾌척했다.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이 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피해를 본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산불이 하루빨리 진화되고, 피해를 본 분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박서진은 '현역가왕2' 우승 상금을 기부한다며 1억을 전달했다. 박서진은 우승 상금이 보다 뜻깊게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처를 신중하게 고심하던 중, 이번 산불 피해 소식을 접했다는 후문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분들과 아동들이 희망을 얻고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했다.

 

레드벨벳 슬기와 가수 이영지, 태연은 대한적십자사에 각각 1억 원을 전달했다. 슬기는 "예기치 못한 큰 산불로 일상과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많은 이재민들의 상황에 깊은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태연은 “산불이 전역으로 확산하면서 피해가 커지는 것이 마음이 아프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 진화대원, 구호요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트와이스 지효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5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룹 아이브는 산불 피해 지원과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처우 및 인식 개선을 위해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아이브는 “진화에 힘쓰고 계신 소방관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갑작스러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많은 분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슈가도 산불 피해 복구에 동참했다. 제이홉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슈가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 외에도 배우 유이, 안재욱, 김우빈, 가수 로꼬, 김세정, 이미주, 그룹 코요태 등이 기부로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힘을 보태고 있다.

 

https://v.daum.net/v/2025032712490217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4 03.09 33,4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684 기사/뉴스 "한·일 최초 과일 맛 담았다"…해태, 포키 극세 '멜론' 출시 09:00 0
3015683 이슈 이서진의 달라달라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09:00 4
3015682 기사/뉴스 '왕사남' 측, 표절설 사실무근…"역사 기반 순수 창작물" [공식입장] 09:00 13
3015681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공개 1 09:00 120
3015680 이슈 [WBC] 정후야 너는 참사의 주역이 아니라 골짜기 세대를 끊는 희망이었어 1 08:59 170
3015679 기사/뉴스 ‘언더독’의 반란… 반전의 극장가 08:59 104
3015678 이슈 17년째 혈육이 연예인인게 볼때마다 놀랍다는 서인국여동생 2 08:58 425
3015677 기사/뉴스 ‘오늘매진’ 안효섭-채원빈, 제철 로맨스 시작 알리는 대본리딩 1 08:57 213
3015676 유머 Ai에게 이런 거 하라는 일본 트위터 3 08:56 404
3015675 유머 [WBC] ??? : 비행기 안에서 생일이니 내밑으로 알아서 준비다해놔라.jpg 9 08:56 869
3015674 이슈 미국에서 평화의 행진중인 불교강아지 알로카 2 08:55 393
3015673 이슈 은근 갈리는 티아라 정체성 멤버 11 08:54 409
3015672 기사/뉴스 ‘왕사남’, 역대 흥행작 1위 등극하나…영진위, 흥행 지표 개편 속도 [IS포커스] 5 08:53 336
3015671 유머 AI 활용법보다 유익한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을 위한 꿀팁 5 08:53 366
3015670 이슈 영국에서 전자담배매장에서 불이 붙어서 오래된 건물이 화재로 파괴됨 2 08:52 663
3015669 유머 내가 치와와였으면 좋겠다 기분 안좋으면 합법적으로 짖게 2 08:48 858
3015668 이슈 이 통 만든새끼는 샴푸,린스,치약,케챱 등등 모든 짜서쓰는거 이 통으로 쓰게 해야함… 13 08:46 3,007
3015667 이슈 애 책읽어주다.. 달팽이가 목에서 알을 낳는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을때의 심정이란... 3 08:45 1,081
3015666 이슈 엑스오키티 시즌3 공식 예고 떴다 10 08:41 648
3015665 이슈 리한나한테 집착하던 정신질환자로 추정되는 총격범 9 08:40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