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google.com/amp/s/www.donga.com/news/amp/all/20250323/131261527/2
요약
• 30대 중국계 여성 수학자 왕훙 교수와 조슈아 잘 교수가 오랫동안 미해결 문제였던 3차원 가케야 추측을 해결하는 논문을 발표하여 수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가케야 추측은 1917년 제기된 문제로, 바늘이 모든 방향을 가리키도록 회전할 때 지나는 최소 면적을 구하는 문제이며, 특히 3차원에서의 해결이 어려웠다.
• 두 교수는 다중 스케일 해석학과 접속 기하학을 활용하여 기존 필즈상 수상자인 테런스 타오 교수의 연구를 발전시켜 문제를 해결했으며, 이는 조화해석학 분야의 주요 난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
• 이들의 연구 결과는 아직 동료 평가를 거치는 중이지만, 필즈상 수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왕 교수는 동아시아 최초의 여성 필즈상 수상자가 될 수 있다.
문제 이미지

가케야 추측은 일본 수학자 가케야 소이치가 1917년 제기한 문제에서 비롯됐다. 가케야는 길이가 1인 무한히 가는 ‘바늘’을 모든 방향을 가리키게 돌린 후 원래 위치로 돌아오게 할 때 바늘이 지나는 최소 면적은 얼마인지 구하는 문제를 제기했다.
그니까 보석상이 이득이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