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산불' 엿새째...27일 오전 5시 기준 산불 상황도
진화당국, 헬기 79대 투입...공중진화 재개
[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의성군 전역과 안동시,
청송·영양·영덕군 등 경북 북동부권을 초토화하며 엿새째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산림과 소방 등 진화당국이 27일 오전 6시30분을 기해 진화헬기 79대를 투입해 공중진화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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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3만2989명이 대피했으며 1만5490명의 주민이 귀가하지 못한 채 지역별 임시대피소에서 뜬 눈으로 머물고 있다.
지역별 주민 대피현황은 △안동 4957(3508)의성 2833(1203)청송1만7719(8010)영양2235(1343)영덕4786(1389)봉화137
울진322(37)명이다.()은 현재 미귀가 인원이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327000150
여기가 진짜 불이 안꺼지나봐 비가 쏟아지면 좋겠다 제발 🙏
이건 실시간 산불정보 산림청
https://fd.forest.go.kr/ff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