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의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은 스케줄을 진행하는 스태프분들에 대한 이런 행동이 저희는 너무 납득하기 어렵다”
42,760 245
2025.03.27 09:11
42,760 245

이에 앞서 뉴진스 멤버들도 입장문을 통해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은 스케줄을 진행하는 스태프분들에 대한 이런 행동이 저희는 너무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했다.

그러면서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강압적 행위가 없었다”고 한 어도어의 주장에 손을 들어준 셈이라는 평이 나온다.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5/02/24/6QMP3LPIY5BGNELANPA2U2X7S4/

 

pfUkMr

A사 : 재계약 진행 건 역시 동일하게 민지씨가 당사자로서 재계약 체결 원한다는 의사도 전달드립니다.

B사 : 다름이 아니라 담당해주시는 분께서 연락이 왔는데 2/3촬영에 대해서 말씀주시더라구요.

C사 : 금일 ㅇㅇ님께 멤버들 요청으로 컨텍포인트에 대한 문의가 왔고

D사 : ㅇㅇㅇ가 본인이 진행하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거 진행했던 남자 매니저였었다고 함

한달 전 기사인데 아직 모르는 사람들 있어서 다시 업로드 

목록 스크랩 (0)
댓글 2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98 01.08 56,8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6,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505 이슈 하이닉스 퇴사 후 30개월 동안 공무원 준비... 23:33 445
2959504 이슈 파키스탄 전총리 임란칸 징역 17년 23:29 372
2959503 이슈 새벽4시취침, 오후2시기상이라는 우아한 상류인생 살다가 7 23:27 1,961
2959502 이슈 아리아나그란데 "니 여친이랑 헤어져, 내가 지루하니까" (2019) 1 23:25 827
2959501 이슈 프랭크버거 베이컨치즈버거 존좋 19 23:24 1,289
2959500 유머 네 분노는 아직 이븐하게 익지 않았다, 사스케 1 23:24 481
2959499 기사/뉴스 日, 안보 3문서에 '태평양 안보 강화' 명기키로 9 23:24 355
2959498 이슈 아이들의 숨겨진 명곡 4 23:23 233
2959497 이슈 어느덧 매출 격차가 1조원 넘게 벌어진 부산 / 대구 1, 2위 백화점 11 23:23 903
2959496 이슈 요즘 슈돌보면서 언어천재라고 생각되는 아기들 1 23:22 889
2959495 이슈 개인 인스타 개설한듯한 전 뉴진스 멤버 다니엘...jpg 18 23:22 3,140
2959494 이슈 요즘 잘 지내는 부부들 특징 21 23:22 2,535
2959493 이슈 이거 동국대임. 구라 아니고 나 장나라마냥 강제로 쳐 뛰었는데, 장기용은 없었고 스스로 멈춰야했음 13 23:22 1,975
2959492 이슈 흑백요리사 우승자 답게 참된 미각을 가진 나폴리맛피아 30 23:21 2,393
2959491 이슈 사람마다 갈린다는 평생 단 한쪽만 먹어야 한다면??? 111 vs 222 8 23:21 285
2959490 이슈 AI필터의 이데아처럼 찍혀서 맘찍 터지는 중인 여돌 사진 2 23:21 928
2959489 이슈 타블로 엔프피면서 자리 왜 바꾼거임 2 23:20 775
2959488 이슈 놀랍게도 서바이벌에서 가장 안중요한 것이 결과입니다.. 23:20 860
2959487 이슈 나비처럼 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은 지젤의 점프 3 23:19 1,499
2959486 이슈 키우던 고양이한테 갑작스럽게 공격당한 주인 13 23:18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