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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뉴진스의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은 스케줄을 진행하는 스태프분들에 대한 이런 행동이 저희는 너무 납득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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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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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뉴진스 멤버들도 입장문을 통해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은 스케줄을 진행하는 스태프분들에 대한 이런 행동이 저희는 너무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했다.

그러면서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강압적 행위가 없었다”고 한 어도어의 주장에 손을 들어준 셈이라는 평이 나온다.

https://biz.chosun.com/industry/business-venture/2025/02/24/6QMP3LPIY5BGNELANPA2U2X7S4/

 

pfUkMr

A사 : 재계약 진행 건 역시 동일하게 민지씨가 당사자로서 재계약 체결 원한다는 의사도 전달드립니다.

B사 : 다름이 아니라 담당해주시는 분께서 연락이 왔는데 2/3촬영에 대해서 말씀주시더라구요.

C사 : 금일 ㅇㅇ님께 멤버들 요청으로 컨텍포인트에 대한 문의가 왔고

D사 : ㅇㅇㅇ가 본인이 진행하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니 이거 진행했던 남자 매니저였었다고 함

한달 전 기사인데 아직 모르는 사람들 있어서 다시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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