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투리 쓰며 욕설‥" 대마도 신사 "관광객 출입 금지"
15,616 8
2025.03.27 07:37
15,616 8

https://youtu.be/J36UGR5Dylo?si=luBLeI_gr1G1LIiG




일본 대마도의 와타즈미 신사가 최근 SNS를 통해 올린 영상입니다.

신사 직원이 불법 주차를 제지하자, 한국인 남성이 사투리를 쓰며 거친 욕설을 퍼붓습니다.

해당 신사는 지난해 6월에도 '한국인은 출입 금지'라는 팻말을 내걸기도 했는데요.

일부 한국인을 차별하는 처사라는 의견에, 신사 측은 한국인 관광객들의 무단 흡연과 폭언 등의 민폐 행위가 이어져 어쩔 수 없는 조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최근에도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크고 작은 소동이 발생하자, 결국 신사 측은 "일본인이 소중히 여겨온 장소와 사물을 파괴하는 모습은 일본 문화의 붕괴나 다름없다"면서, "참배객 외 관광 목적의 입장을 금지한다"고 공지했습니다.




박선영리포터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4160?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7 03.09 62,7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3,6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160 정치 [단독]이 대통령, 15·16일 與 초선 68명 전원 초청 만찬…당청 소통 13:54 5
3017159 이슈 155에 39도 마른편인데 161 39-40은 얼마나 말랐을지 감도 안와... 13:54 277
3017158 이슈 [Wbc] 이번 미국 이탈리아 심판존 4 13:52 583
3017157 이슈 [WBC] 미국 감독 : 8강 진출한줄 알았다 55 13:50 1,945
3017156 이슈 점수가 적당히 나면 둘다 8강 올라간다는 이탈리아 vs 멕시코 39 13:48 1,354
3017155 이슈 일본 오사카에서 생겼다는 기괴한 일 6 13:46 750
3017154 기사/뉴스 ‘부정 거래 혐의’ 방시혁, 추가 폭로 속 하이브 주식 일부 증여 이어 보통주 추가 상장 예고 1 13:45 355
3017153 이슈 인종차별 철폐하는데 흑인 유모들의 역할도 컸다는거 뭔가 묘하네 6 13:43 2,177
3017152 유머 이런 거 쓰시는 분들은 어째 일본만화 명문가 설정 같은 거에 푹 절여저서 동경이라도 품게 되셨나....x 39 13:43 1,292
3017151 이슈 [WBC] 미국을 피자반죽으로 제압하는 이탈리아.twt 17 13:43 1,914
3017150 정치 전재수 아니고 그냥 재수 8 13:43 647
3017149 유머 야구 팬들이 뜯어 말리고있는 어느 일본인의 댓글. 31 13:42 2,405
3017148 기사/뉴스 잠실에 3만석 돔야구장·코엑스 2.5배 MICE… 3.3조 민간투자 본격화 13:42 128
3017147 기사/뉴스 하이브가 이사 수 상한을 13명에서 11명으로 줄인다, 소액 주주 의결권 제한 얘기 나올 수밖에 1 13:42 295
3017146 이슈 알고보니 두딱강은 삼촌과의 추억이었다는 안성재 ㅠㅠ 8 13:41 1,010
3017145 기사/뉴스 [르포] 13년 버틴 랜드마크 ‘스벅’도 짐 쌌다…지갑 닫힌 핀란드, 자영업 위기 13:37 813
3017144 기사/뉴스 '베팅 온 팩트' 헬마우스, 진중권과 1:1 토론 예고...'꼴통 보수' 혹평 예고 8 13:36 609
3017143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천만 수익 분배? 단종이 나에게 가호를…인센티브 논의" 1 13:35 673
3017142 유머 자기 차를 헷갈린 여성 6 13:34 1,537
3017141 유머 ((((유머)))) 헐 장항준 촬영장에서 소리질렀대 (오해금지) 3 13:34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