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국 그랜드캐니언 실종 한국인 일가족 3명 교통사고에 희생됐나‥불에 탄 차량·유해 발견
18,324 6
2025.03.27 07:17
18,324 6

https://youtu.be/b_CNeHKWfgM?si=AxrYHMUD0gKBlssK




그랜드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던 중 실종된 한국인 일가족 3명이 이 사고로 희생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 코코니노 카운티 경찰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실종자들이 여행 중 빌린 SUV와 동일한 차종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차량들은 뼈대만 남을 정도로 완전히 불탔는데, 현지 경찰이 잔해를 수색한 결과 동일 모델의 차량이 확인된 겁니다.

또 사고 잔해물 사이에서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유골도 다수 발견됐습니다.

실종자들의 위성 신호는 교통사고 발생 장소로부터 1.6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마지막으로 잡혔습니다.

[강경한/미국 LA 총영사관 경찰 영사]
"차량식별번호라든지 그런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추정되는 유골을 발견을 했고, 그것에 대한 분석 작업을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신원을 특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도, 실종자들의 유해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실종자들의 행적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사고 전날 주유소에서 이들과 마주친 목격자들은 세 사람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아든/목격자]
"그녀는 저에게 미소를 짓고, 모자를 쓴 할머니와 함께 주유를 하러 돌아갔어요. 그들은 주유하느라 바빴어요."

LA 총영사관은 현지 수사기관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실종자들과 관계된 정보를 요청해 올 경우,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윤수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4167?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8 03.16 68,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1,9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5,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350 유머 살다 살다 새 대가리 이발 하는걸 보고 앉았네. 22:59 86
3025349 이슈 한국 버스에서 쫓겨난 일본인..... (feat.당나귀) 5 22:56 711
3025348 이슈 충정도 네이티브 스피킹 1 22:55 205
3025347 이슈 춤짱들 사이에서 붐업 중이라는 댓츠노노 챌린지 한 아이돌들 22:55 282
3025346 이슈 디올 신상 스카프 9 22:55 902
3025345 이슈 예고편에 뜬 스파이더맨이 쓰는 폰 기종....jpg 4 22:54 1,056
3025344 이슈 3만원으로 갈 수 있는 <행복두배 템플스테이> 오픈 예정 2 22:53 542
3025343 이슈 일본에서 1988~89년 대상까지 받는 신드롬급 인기였던 아이돌그룹 Wink 22:53 219
3025342 기사/뉴스 [단독] 소공동 캡슐호텔 직원도 “까매서 아무것도 안 보여” 4 22:52 1,484
3025341 기사/뉴스 40년 전 자매 버리고 재혼한 엄마, 동생 죽자 출현 "150억 줘" 상속 요구 15 22:51 969
3025340 이슈 20년전 김윤석, 김보라 2 22:49 580
3025339 기사/뉴스 [속보] 울산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미성년 자녀 4명’ 포함 32 22:49 3,070
3025338 이슈 이란, 최대 가스시설 피폭에 “이젠 전면 경제戰, 걸프국 모조리 보복” 1 22:49 318
3025337 기사/뉴스 유해진, “대본 보고 ‘하청 주나’ 생각”…장항준 대본 실력에 의심부터 8 22:46 1,191
3025336 유머 어둠의 핑계고 허간민 라이브 23 22:46 1,300
3025335 유머 공룡권을 보장하라! 티라노 사우르스 복원을 그만하라🦕✊🏻 6 22:45 508
3025334 유머 수십년 전 선망의 직업이었다던 전화 교환원 이야기 4 22:45 820
3025333 기사/뉴스 ‘미쓰홍’ 최지수 “햄버거 10개 먹으며 연습... 실제 母, IMF로 정리 해고” (유퀴즈) [TVis] 4 22:44 1,022
3025332 이슈 노르웨이 검찰, 40건의 범죄로 기소된 왕세자비의 아들에 징역 7년 7개월 구형 14 22:42 1,214
3025331 기사/뉴스 염혜란 "출판사 근무하며 몰래 오디션 보러 다녀" (유퀴즈) 3 22:42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