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72775083
영장 심사는 불출석.
협찬 의혹은 불기소.
명품가방 수수도 불기소.
도이치모터스 의혹도 불기소.
휴대전화는 제출, 방식은 출장 조사.
그리고 아직도 조용한 공천개입 의혹 수사.
검찰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그리고 오늘(26일) 판결은
2심 법원의 판단에 따르면
즉 행위의 개념에 대입해
대법원의 판단까지 지켜봐야겠으나
너무 안 해서 비판받고
공정, 진실, 정의, 인권, 청렴을 상징한다는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