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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지하철공사 관계자, 서울시에 '싱크홀 우려' 민원 2번이나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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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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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06446?cds=news_media_pc

 


서울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30대 남성이 숨진 가운데 사고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지하철 공사에 참여했던 관계자가 '지반 붕괴'를 우려하는 민원을 서울시에 두 차례나 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관계자는 이번 싱크홀 사고가 발생한 지점을 정확히 지목해 두 차례나 민원을 냈지만, 그때마다 서울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는 답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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