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성호 에이스침대 대표, 산불 피해 복구 위해 5억원 기부
9,746 7
2025.03.26 14:02
9,746 7

"현장에서 진화에 헌신하는 모든 분께 깊은 감사"


(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안성호 에이스침대(003800) 대표가 최근 경북 의성과 경남 산청, 울산 등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

 

26일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기부금은 고 안유수 에이스침대 창업자가 설립한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된다.

 

안성호 대표는 "현장에서 산불 진화에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를 극복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어 "에이스침대와 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 안유수 에이스침대 창업자는 생전에 소방관을 위한 기부금 15억 원을 비롯해 2019년 강원 고성,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6억 원 기탁 등 국가적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탰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54024?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4 03.16 33,0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3,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331 정치 현재 이거 잘 되면 한국에 대박이라 정부에서 ㅈㄴ 추진 중인 AI 정책.jpg 09:47 100
3023330 이슈 [WBC] 이탈리아 밀어내기 볼넷 09:46 214
3023329 유머 아들 가방보고 눈물나옴....... 30 09:44 1,659
3023328 이슈 김연경이 말하는 루저 마인드 2 09:44 498
3023327 기사/뉴스 “미안해, 질문은 한 개만…오! 류현진?” 대표팀 은퇴한 커쇼, 미국 결승행에도 조심스러운 행보 보인 이유 09:43 195
3023326 기사/뉴스 [속보] 경찰, 美 공항 폭파 협박범 검거…20대 한국인 남성 38 09:42 1,095
3023325 이슈 아이돌 반려견 배탈 난 걸 아이돌이 배탈난 걸로 착각한 팬들 1 09:42 615
3023324 이슈 엄청난 능력을 대놓고 요구하는 뤼튼 ‘인턴‘ 채용 공고 + 뤼튼 평균 연봉 11 09:42 817
3023323 이슈 요즘 판매량이 80배 증가한 소설 <단종애사>에 대해 사람들이 모르는 것 1 09:41 445
3023322 기사/뉴스 "미, 일본에 호르무즈 '해상 연합' 지지 요청했지만…답변 보류" 2 09:41 124
3023321 기사/뉴스 국제유가, 일부 선박 호르무즈 통과에 하락…WTI 5%↓ 1 09:40 120
3023320 기사/뉴스 신동빈 150억·정유경 43억…유통가 총수, 작년 보수 살펴보니 1 09:39 108
3023319 이슈 내 기준 센스있는 애들은 예민했어 15 09:39 1,608
3023318 이슈 남자친구 돌싱인거 알게됨 38 09:38 1,879
3023317 이슈 심각한 홈플러스 상황 54 09:37 2,909
3023316 기사/뉴스 '어서와 한국은' 첫 녹화 현장…파비앙·로빈 "파코, 이제 우리보다 유명해" 1 09:36 627
3023315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2 09:36 140
3023314 기사/뉴스 [단독]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기습 인상…성인 7만원 육박 22 09:35 1,203
3023313 유머 내향적인 강아지 대기실 7 09:28 2,054
3023312 기사/뉴스 주최사인 하이브 쪽 요청에 따라 서울의 랜드마크 15곳 붉은 조명을 밝힌다. 38 09:28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