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유도, 격투기 선수 출신 추성훈이 故 김새론의 장례비를 전액 지원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는 가짜 뉴스로 밝혀졌다.
2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추성훈은 故 김새론의 장례비를 전액 지원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추성훈과 고인이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팔라우 편'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었을 뿐 그 외의 사적인 친분은 갖고 있지 않다.
최근 일부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추성훈이 故 김새론의 장례비 전액을 자발적으로 지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43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