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실제 버블시대 살아본 일본 서민들의 과장되지 않은 현실적인 생활후기
6,991 25
2025.03.26 11:10
6,991 25

GRzdrI

 

 

dKufL
hDADk

zcQwv

ehcXc

 

 

한국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일본 버블시대 추억들이란건

전부 다 너무 과장되어 있어서,

2CH(지금은 5CH)- 한국판 디씨의 솔직한 반응들을 번역함

 

 

NichiBeiTrader 라는 미국인이 80년대 촬영한 영상들을 업로드한 영상입니다.

이를 본 일본인들의 댓글입니다

 


1. 도쿄는 저당시에 자동개찰구 없었구나.. 부끄럽다


2. 반도를 지옥에 빠트리고, 쳐먹고 살찐 돼지의 모습이구나
반도가 통일되어서 핵 보유했을때 당황해하지나 마라


3. 데이트 헬기비행이 당연하다고 들었어


4. 보기 드문 수준의 호경기였다고? 
실제의 가치에 따라 가격이 붙지 않았었으니까 곧 모두 붕괴했다. 
이후 신용위기와 대량도산 공적자금이라 칭한 대량의 세금투입
그 후 저출산등 온갖 부정적인 유산만 남긴 시대


5. 그때 아직 주스는 페트병이 아니라 유리병이었어


6. 도쿄에 젊은 사람이 많네 격세지감이다


7. 아저씨들 추억좀 말해봐


11. 과자나 프라모델은 저렴해서 애들은 좋았지만, 생활용품은 무지하게 비쌌어


13. 동영상의 화질이 시대를 느끼게 하지만, 딱히 좋은거 모르겠는데...?


14. 일본 견제가 있었던 이유를 납득.. 지금과는 기세가 다르구나


16. 좋은것이 아니야. 돈으로 모든걸 하던 더럽고 야만적인 시대였어
공공매너도 최악이었고
지금의 중국느낌


24. 실상은 매달 잔업 100시간 이상에 밤샘근무도 많았지


26. 버블시대 세상의 열기에 들떠 춤추지 않고, 냉정하게 바라보던 사람이 승자


27. 그때 미국의 유명장소까지 마구 사버려서, 트럼프한테 원한졌지


28. 당시 시골 살아서 버블 전혀 실감못했어


29. 위조전화카드나 위조지폐도 마구 사용하던 시대


30. 껌, 담배꽁초, 침 등을 도로에 마구 뱉던 시대


39. 공무원이 패배자였던 시절


42. PC또는 인터넷 스마트폰이 있는 시절에서 버블을 경험하는 중국 한국 대만이 부러워


43. 30년전에 중국 한국 대만이 우리를 넘을거라고 생각이나 했을까


47. 그때는 다른나라에 관심없었고, 
한국이 어디있는지도 명확히 몰랐어.
중국 정도야 알고 있었지만
 

51. 버블 실감했던건 수도권 사람뿐


53. 버블이라고 해도 210엔짜리 튀김우동도 못먹던 사람도 많았다


54. 밤만 되면 폭주족이 너무 많아서 공원에는 가지도 못했고
유리 대신에 합판으로 막아놓기도 했어. 너무 많이 깨서


61. 거리에 한글이 전혀 없던 시대.. 그립다


62. 내 월급은 15만 2천엔이었는데..........


68. 부모가 공무원이었어서 가난하게 자랐어


72. 중국 부유층 같던 놈들이 많았던 시대구나


73. 동남아 매춘 투어가 시작된 시대
 

77. 좋은 생활을 하던건 일부 상류층만.. 
지금의 중국과 같은 느낌이었어


78. 실내 스키장이 있던 시대


79. 지금이 오히려 중산층도 많고, 
서민도 평균에 가까운 돈을 갖고 있어


80. 서민은 줄리아나 정도에서 춤을 추던 정도가 버블 절정기 체험이겠지


81. 영세민들도 돈을 마구 빌려 생활했으니 경기가 좋아보였지
다들 통장 잔고는 0이었지만 말야

 

89. 이때부터 한국은 반도체를 출시하고, 
이때부터 일본 전자기업들의 지옥문이 열리게 되지


90. 도의원이라던지 구의원이라던지 다 돈에 굶주리고 매관매직하던 시대
구청장이나 시장할려면 돈이 없으면 안되었던 시절


91. 아동 매춘이 많았던... 
돈 있고 권력있으면 아동 매춘을 너무 쉽게했던 시대


94. 저땐 헬기에서 데이트했다의 진실은.. 
신주쿠 상공에서 30분 비행에 2만엔 정도였었기 때문에 그리 대단한거 아니었어


96. 버블 세대지만, 대학생 시절 방2개짜리 아파트에 중고차로 통학했었다.
지금은 50대이지만, 화장실도 없는 원룸에 살고 있어


98. 그 당시 명품사던것도 전부 카드대출에 의존했었지


100. 버블시대 89년에 졸업해서 이것저것 아르바이트 하며 놀다가
92년말에 드디어 취업내정되었는데, 
93년 초에 내정자들 전부 취업 취소되었었어

 

118. 책방에서 아동 매춘 관련 서적이 버젓이 팔리고, 전화방에서 유부녀가 매춘하던 시대
 

129. 격주 토요일 후뮤 시대가 뭐가 그립다는건지


130. 나는 여자 기숙사에 살았었는데, 밤마다 변태 전화가 와서 무서웠었어


131. 일본인이 그 당시에 처음으로 프랑스에 단체 해외여행을 가서 
너무 시끄럽다고 지적당했었어


137. TV에 한류가 없어서 좋았던 시대


140. 농담같이 들리겠지만 그 당시에는 한국같은건 몰랐어
아무도 관심없었고 티격태격하던건 있지도 않았던...
지금 생각하면 믿을수 없다


141. 그 당시 젊은 여자는 한국과 북한을 구별 못했고, 대만과 홍콩을 구분 못했어
지금의 젊은 여자들은 다 한류붐에 빠져있지만


142. 나도 한국 대만 홍콩 구분을 못했다

 

147. 여기서 헛소리 듣고 망--상하는 젊은이들이 있을까봐 현실을 써주면

1억 모두 종신고용의 시대? 소수의 대기업 사원에 한정된 이야기
누구나 자유롭게 해외 유학? 지금이 4~5배는 많아
물가가 쌌다고? 우산 하나도 너무 비싸서, 가족이 역까지 나가면 우산 하나로 배웅해주고 돌아오고 그랬다. 
소고기 덮밥 하나에 600엔이 기본이었던 시대

 

150.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신주쿠에 살았지만,
길바닥에 구두닦이가 있었고, 상이 군인 노인들 구걸하던거 정말 많았어


153. 역 앞에 구두닦이 많던거 아직 기억난다


155. 버블시대라는 표현은 실체가 없는 경기상황에 대한 비난 표현인데,
그 시절을 천국처럼 생각하는 놈들은 뭐야?


160. 진짜 90년대 초반까지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사람들 많았어
 

167. 부동산때문에 살인하던 시대


168. 무리해서라도 남자다운척하던 시대
여자랑 무리해서 프랑스 요리 먹고 2만엔 넘게 지불하던 시대
바보 같았다


174. 당시 유럽인과 미국인들에게 업신여김 당하던 시대


176. 프랑스 단체여행가던 시절이네


179. 거지들이 집에와서 걸레로 현관 청소해주고 돈 구걸하던 시대


180. 도쿄 도심 3구 이외에는 경기가 전혀 좋지 않았어


181. 치요다구에 살았는데 기숙사에 화장실이 없었어


182. 학생이나 가난했던 사람은 힘들었던 시대인데.. 
100엔숍도 얼마 없었고, 물가가 높았어


184. TV 프로그램에서 젊은 여자들이 나와서 남자들로부터 받은 조공을 자랑하는게 있었어


185. 높은 월급 받았던건 극히 일부 계층이야


189. 일본의 벼락부자가 동남아에서 여자를 마구 사서, 필리핀등에서 미혼모 문제가 커졌지


192. 유럽 브랜드들이 일본에 진출하면, 첫날에 마구 줄 서던 시대


194. 지방에서는 이제야 아스팔트 도로를 만들고 수세식 화장실이 보급되던 때

 

209. 이 시대에 과로사 당하는건, 이슈화되지도 않았어


211. 버블시대를 꿈처럼 말하는 놈들이 있지만
지금의 중국 일부 부자들만을 말하는 것과 똑같은거야
15억명의 중국인이 전부 부자는 아니잖아


213. 휴일도 적고, 전부 모기지 대출 갚느라 여유가 전혀 없었던 시대


216. 그 시절의 아이돌은 질이 높았다. AKB같은게 아니었다


223. 그 당시 아이돌은 구름같은 존재여서 손이 전혀 닿지 않았지
악수회같은 이벤트는 상상도 못했다.


219. 그 당시 일제는 고급의 느낌이 아니라 싸구려 느낌이었지

 

232. 치안이 매우 안좋았어


234. 한국인이 토인이었던 시절


235. 당시 우리 기업에 한국 기업에서 연수받으러 오고 그랬었는데 
럭키 금성이었는데,, 그게 지금의 LG야

 

238. 도쿄와 지방의 격차가 엄청났던 시대다. 
지방은 엄청 낙후되어 있었어


239. 패밀리 레스토랑의 전성기. 주말의 패밀리레스토랑은 항상 만석


244. 도쿄에 살았지만 1968년도에 기억나는 현실
집에 전화가 없었고, TV는 흑백
쇠고기를 먹은 적도 없었고, 계란도 고급 취급
스바루 360이 동네에 한대 있었지만, 모두 엄청난 부자라고 생각한 집이었다

목록 스크랩 (2)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1 01.08 27,6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4,5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4,70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192 이슈 스타쉽 어케했냐는 말 절로 나오는 오늘자 골디 레카 아이브 비주얼...twt 18:56 157
2958191 유머 (수정)임성한 잘알들은 아는 이럴리 6 18:54 269
2958190 이슈 일톡에 올라온 낭만 미친 변우석 일화 9 18:54 410
2958189 이슈 두쫀쿠가 뭔지 모르는 아저씨 5 18:54 544
2958188 기사/뉴스 [단독] '금지 성분' 2080 치약, 국내 3년간 팔렸다 12 18:54 790
2958187 이슈 10년 존버해서 첫사랑과 결혼한 에픽하이 투컷 1 18:53 478
2958186 정치 장예찬 "한동훈, 가발·키높이구두·어깨뽕 걸어라. 나는 정치생명 걸겠다" 4 18:53 143
2958185 이슈 매매혼 발골하는 블라 댓글 18:53 521
2958184 이슈 7첩 반상에서 첩이 뭐야? 8 18:52 652
2958183 기사/뉴스 '저속노화' 정희원, 직접 불륜 인정 "위력으로 성 강요 NO, 저작권 침해도 NO" 11 18:51 965
2958182 이슈 만취승객이 토한것처럼 꾸며서 합의금 뜯어낸 택시기사 1 18:51 117
2958181 유머 눈길에 스텝이 꼬인 냥이 6 18:48 832
2958180 이슈 1987년부터 ~ 현재까지 우리나라의 재계 서열 탑10 변화 2 18:47 544
2958179 유머 MBTI별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간.jpg 5 18:47 382
2958178 유머 <명탐정 코난> 애니 30주년을 맞아 근본인 신란 서사로 바꾼 엔딩곡 영상 4 18:47 343
2958177 이슈 역대 아시아 축구선수 유럽 5대 빅리그 공격포인트 TOP10.jpg 7 18:44 333
2958176 유머 안성재『착착착, 숭덩숭덩』 모르는거 너무 외국인같고 귀엽다<당연함 미국인임 27 18:41 2,409
2958175 유머 전국에 불고있는 강한 바람에 생카 배너 날라간 카페 1 18:41 1,800
2958174 이슈 엑소 세훈 연프 출연? 15 18:41 1,436
2958173 이슈 세대별 여돌 비주얼 계보 현황.jpg 19 18:39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