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송에서 3명 사망·1명 실종‥"산불 원인 추정"
10,002 8
2025.03.26 03:24
10,002 8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3866


청송군은 어제저녁 6시쯤, 파천면 송강2리에서 80대 여성이 긴급 대피하지 못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면 시량리에서도 70대 남성이 긴급 대피를 안내하기 위해 집을 찾아온 마을 이장에 의해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이외에도 진보면 기곡리에서는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여성이 대피 과정에서 주민과 합류하지 못한 채 실종됐고, 광덕리에 사는 70대 여성이 대피 도중 교통사고로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저녁 7시쯤, 청송읍의 한 도로에서 불에 탄 6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된 것을 포함해 현재까지 산불 피해로 추정되는 청송군 사망자는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 01.08 16,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4,8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48 이슈 [gs25 x 흑백요리사2 콜라보 커밍쑨] 흑백 요리사2 셰프들과 콜라보해서 나왔으면 하는 메뉴는?! 17:26 157
2957747 이슈 @하투하 근데 또 너무 칼군무만 고집하는 것도 아니고 누가봐도 메인댄서인 멤버가 치고 나오는 >>이 몸 등 장<< 파트가 있는 게 맛 2 17:26 180
2957746 이슈 AI 시대가 되면서 기본소득(UBI)을 다 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논리 17:26 191
2957745 이슈 솔로지옥5 야구여왕 골때녀 다 나오는 김민지.jpg 4 17:23 735
2957744 이슈 주말마다 홍대 맛집 다닌다는 덕죽옹.jpg 9 17:20 1,590
2957743 유머 후덕죽 셰프가 보면서 영감을 얻는다는 책. 5 17:20 1,604
2957742 이슈 작년 4월에 올라왔던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사태에 대한 어도어의 공식입장‘ 8 17:20 612
2957741 유머 리버스 금쪽이. 1 17:18 971
2957740 유머 엑소 카이 티켓팅 후기 : 쟁취하자 믿을건 내 손가락뿐 3 17:16 973
2957739 유머 CES에서 AI로 피부진단 받았는데 유독 좋게나온 기자 19 17:15 2,523
2957738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5 17:14 1,229
2957737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소속사, 악플러 강경 법적 대응 예고…"선처 없다" [전문] 1 17:14 125
2957736 이슈 일본 데뷔 전부터 브랜드 모델까지 하는 여돌 3 17:14 976
2957735 이슈 [ON THE MAP/Teaser]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전지적 사막 시점의 NCT WISH 。𖦹 °‧ 17:13 92
2957734 이슈 한국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노래 메들리 1 17:13 292
2957733 기사/뉴스 6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 찾은 ‘기적’…감동 사연에 누리꾼 ‘뭉클’ 9 17:09 523
2957732 기사/뉴스 민희진 측 "빌리프랩, 카톡 증거로 모색했다고 주장…실제 한 것 없다" 25 17:05 1,400
2957731 이슈 딸 두쫀쿠 사다주려고 아침부터 줄 선 아버지.twt 13 17:05 2,448
2957730 이슈 나도 장녀긴 한데 개인적으로 k장녀의 한 얘기 영원히 계속하는 언니들 동생한테 이미 한바탕 저기해놓고나서도 분이 안풀려가지고 불특정다수한테까지 2절 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뻥임 사실 의심이 아님 확신을 가지고 있음 34 17:04 2,297
2957729 유머 난 잘 놀았어 이제 집에 가자 1 17:04 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