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정계선 재판관 찾아간 유튜버들…경찰 24시간 대기
36,566 235
2025.03.25 19:22
36,566 235



 

"정 판사님, 아주 존경스럽습니다. 뭔가 해야 되나 싶으면 선배들 보고 따라해. 다 기각하잖아. 왜 인용을 해 가지고!"

어제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 소추안에서 정계선 재판관이 인용 의견을 내자 유튜버 10여 명이 정 재판관 주소지 앞까지 몰려든 겁니다.

이들이 2, 3시간 넘게 주변을 맴돌자, 주민들은 불안해 했습니다.

[인근 카페 직원]
"어제는 되게 많이 몰려와가지고 뭔 일이 났나 좀 놀라긴 했죠. 다른 시민 분들은 이제 아이들 손 잡고 이제 빨리 좀 집 가려고."

온라인상에서 정계선 헌법재판관 자택으로 지목된 장소 근처에는 유튜버들이 몰리면서 순찰차 1대가 거점 순찰에 나섰습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정계선 헌법재판관의 집을 찾았다며 시위하러 가자는 글이 올라오는가 하면, 정 재판관을 향한 인신 공격글도 잇따라 게시됐습니다.

헌재 홈페이지에도 헌법재판관을 살해하겠다는 협박 글도 올라왔습니다.

경찰은 탄핵 선고를 앞두고 재판관 자택 순찰 간격을 좁히고 출퇴길 경호도 강화에 나섰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03515?sid=102

 

미친새끼들...

목록 스크랩 (0)
댓글 2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32 00:05 10,9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2,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5,7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982 이슈 이번주 토요일에 전편 무료 이벤트 한다는 웹소설.jpg 13:46 224
2959981 이슈 그린란드가 미국땅으로 편입되면 과연 미국시민과 동등한 취급을 받을까? 13:46 95
2959980 유머 산책 준비하는 고양이 1 13:45 106
2959979 유머 탐관오리의 상 13:44 108
2959978 이슈 송하예 'LIE (2026 ver.)' 멜론 일간 97위 진입 13:44 52
2959977 유머 가성비 창법 미쳤다는 그때 그 티아라 소연 ㅋㅋㅋ 5 13:41 698
2959976 이슈 1932년 최초의 아카데미 수상 만화 13:41 152
2959975 유머 실제로 탱크를 만들어냈던 조선 6 13:38 784
2959974 팁/유용/추천 아빠들이 아기 안는 법 1 13:38 481
2959973 이슈 역대급으로 오른 피스타치오 가격.jpg 24 13:38 1,935
2959972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85위 (🔺6 ) 5 13:38 220
2959971 정보 임영웅 2025전국투어 '서울 고척스카이돔' 가이드 및 MD 2 13:38 260
2959970 이슈 미국 래딧에 올라온 ICE 풍자 밈 5 13:37 1,354
2959969 이슈 오늘은 김상옥의사의 의거일입니다 5 13:37 368
2959968 기사/뉴스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13:37 364
2959967 이슈 더블랙레이블 인스타 업데이트 13:37 635
2959966 유머 고양이를 만난 펭귄들 5 13:35 533
2959965 이슈 소소하게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류수정 인스타 사진 10 13:35 1,470
2959964 이슈 일본 국가 제창에서 등을 돌린 한 일본의원 7 13:35 981
2959963 기사/뉴스 '관악구 피자가게 칼부림'…부녀 등 3명 숨지게 한 김동원, 검찰은 사형 구형 2 13:33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