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송으로 번진 산불…"2600명 교도소 수감자는 어떡하나"
51,320 444
2025.03.25 19:11
51,320 444

법조계 등에 따르면 25일 교정 당국은 산불 상황을 지켜보며 불길이 확산할 가능성에 대비해 대응 태세를 점검 중이다.

경북 청송군은 경북북부교도소가 위치한 진보면 일대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있지만, 교정당국은 아직 교도소에 인접한 곳까지 불이 번진 상황은 아니라 수용자 이감을 검토하진 않고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필요한 경우 이감 조치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북부교도소는 경북북부제1교도소, 경북북부제2교도소, 경북북부제3교도소, 경북직업훈련교도소로 이뤄져 있다. 네 곳에 수용된 인원은 약 2600명 정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19023?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62 03.25 45,3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9,4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0,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6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8,3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3,8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2,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0,2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460 기사/뉴스 가산은 안정, 독산은 폭발…서남권 투자 축 이동 시작[손바닥부동산] 23:50 136
3030459 이슈 존나 큰 사슴이라는 엘크는 얼마나 클까? 7 23:49 549
3030458 이슈 존나 작은 사슴이라는 푸두는 얼마나 작을까? 5 23:49 471
3030457 유머 볼이 통통한 토끼가 사과를 먹는 것뿐인 영상🐰🍎 2 23:48 278
3030456 유머 솔직히 ㅈㄴ흥미롭고 재밌는 디스랩 23:48 153
3030455 이슈 25년만에 친아버지 만난 타쿠야(살림남) 5 23:48 895
3030454 이슈 [대한민국 vs 코트디부아르] 시몬 아딩그라 추가골...gif 6 23:47 484
3030453 이슈 할아버지 훈장이 궁금했던 사람들 23:47 370
3030452 이슈 하이디라오 콜라보 Coming Soon 1 23:47 475
3030451 이슈 스노쿨링하는 사람을 경멸한다는 상어 1 23:47 499
3030450 이슈 군대에서 식물인간이 된 남자가 깨어나서 가해자들의 이름을 폭로했지만 5 23:46 940
3030449 이슈 [속보] 미국 부통령 밴스, 미국이 이란에서 '곧' 철수할 것이라고 밝혀 22 23:45 1,321
3030448 이슈 건희 소스 원어스 건희 맛녀석 출연해서 전수한 훠궈 맛팁 2 23:43 449
3030447 유머 힙스터 vs 프로 23:42 225
3030446 이슈 바둑 시작한지 3년만에 프로 입단 5 23:42 825
3030445 유머 15년차 여장러의 여장 조언 4 23:41 879
3030444 유머 ???: 문과 교수님들 다 이렇게 생겨야 되는 법이라도 있는거야? 5 23:41 1,068
3030443 이슈 오늘 엔시티드림 콘서트에서 특혜 받아서 논란된 팬 (공계박제됨) .x 5 23:41 1,649
3030442 이슈 미스코리아 이미지가 강했던 고현정이 '배우'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작품...jpg 6 23:40 1,314
3030441 이슈 (펌) 남편 외도 이후 점점 미쳐간다는 블라인드 사연녀 29 23:40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