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FC서울에서 4년정도 더 뛴 후에 배우가 되겠다는 린가드
5,079 31
2025.03.25 14:26
5,079 31

Knyxsm

 

 

세계 각국에서 제안을 받았지만 서울을 선택한 것에 대해 “인생이 다시 멋져졌다”고 돌아봤다. 맨유를 떠난 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그에게 FC서울은 활력을 불어넣었다.

 

 

현재 FC서울의 주장으로서 10번 유니폼을 입고 활약 중인 그는 “여기서 축구 경기를 하는 것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다”며 K리그의 수준을 높게 평가했다. 아랍에미리트(UAE)나 미국 프로축구 리그로의 이적도 생각은 하고 있지만 린가드는 서울의 음식과 문화를 사랑한다며 한국 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외출 시 팬들의 사진 요청과 사인 요청에도 기꺼이 응한다. 그는 “언젠가 은퇴하면 이런 경험이 없을 것”이라며 팬 서비스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앞으로 4년 정도 더 축구 선수로 활동한 뒤 은퇴 후 배우로 전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연기에 흥미가 많으며 모든 축구선수에게 축구에만 의존하지 말고 다른 분야에도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연기 활동을 위한 준비를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그는 한국에서 TV 프로그램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https://naver.me/xZVTKWGc

 

 

TwEddf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0,6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3,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03 기사/뉴스 [단독]현역 男돌의 파격 BL..웨이커 새별·고스트나인 이우진, '수업중입니다3' 주인공 00:31 109
2957302 이슈 당장 터키 가야하는 이유 1 00:30 176
2957301 이슈 3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모래시계" 00:29 21
2957300 이슈 남성들은 여성을 보호하는 존재인 척하길 좋아한다. 하지만 여성 3명 중 1명은 성폭력을 경험하며, 대개 가해자는 여성이 알고 신뢰하던 남성이다. 여성은 10분마다 한 명꼴로 파트너나 가족 구성원에게 살해된다. 여성들은 남성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남성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한다. 1 00:27 267
2957299 이슈 필기감으로 펜 구별하는 모나미 직원 5 00:24 577
2957298 이슈 두쫀쿠가 딱히 취향이 아닌거같은 엔믹스 해원..x 2 00:24 529
2957297 이슈 츄원희: 이리와… 많이 힘들었지? 내가 안아줄게.. 2 00:22 306
2957296 유머 인도인이 옆집에 이사왔는데.jpg 21 00:21 2,090
2957295 이슈 미국 네오나치들의 대단한 점(n) 17 00:20 1,059
2957294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엔딩요정 못 하겠다고 카메라에 대고 거부하는 아이돌 4 00:19 1,479
2957293 이슈 범죄조직으로 140억 달러 자산을 가진 천즈 프린스 그룹 회장 체포 00:18 525
2957292 이슈 제주도 말고기 3 00:17 292
2957291 이슈 두쫀쿠가 대한민국 집값보다 문제라고 했던 남편 근황 11 00:17 2,348
2957290 이슈 요즘 북미에서 인기 체감된다는 한국계 남자배우 22 00:17 2,893
2957289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VERIVERY “불러줘 (Ring Ring Ring)” 1 00:16 36
2957288 이슈 제목에 '박나래' 안 붙이면 기사를 못 쓰는 기자들 (feat.위근우) 9 00:16 942
2957287 이슈 최근 개봉 영화 성별 및 연령 예매 분포.cgv 00:14 365
2957286 이슈 같은 학교 같은 반으로 졸업한 한림예고 실무과 15기 라인업 00:14 494
2957285 유머 배민리뷰쓰다 고소당한 디시인 20 00:14 1,790
2957284 이슈 냉장고를 부탁해 볼땐 몰랐던 김풍 덩치.jpg 32 00:14 2,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