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화장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3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화율은 50%를 보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6m의 서남서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불이 난 곳은 나흘째 산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야산에서 20㎞가량 떨어져 있다.
https://naver.me/IMytCZ2g

25일 오전 11시 54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송대리 화장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30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화율은 50%를 보이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6m의 서남서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다.
불이 난 곳은 나흘째 산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야산에서 20㎞가량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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