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딴건 몰라도 민희진-어도어 피해자 B 사건의 원인이 하이브의 미온적 대응이 원인이라는 건 이때싶임
2,948 25
2025.03.25 12:40
2,948 25

ㅊㅊ 여성시대


이거야말로 존나 이때싶 의견임
하이브 ㅗ 슈가 음주운전 ㅗ 탈퇴해 ㅗ

이건 피해자 B 사건만 얘기하고자 하는 글임
하이브 =\=하이브 HR 아니고요
하이브 HR의 대응이 잘못됐다, 하이브가 혐의없다했는데 어쩌라고~하이브HR이 잘못했네라는 지적은 이해가 안가서 글씀

어도어는 총원 30명대 회사로 자체 HR 기능이 없어 모회사인 하이브에 HR, 경영 등 일부 부서 용역 Shared Service 하고 있는 구조임
그러나 어디까지나 용역이므로 어도어 직원에 대한 징계 등의 인사 결정권은 어도어 대표이사에게 있음

[직괴 성희롱 사건 타임 라인]

1.피해자 B가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사건 신고 (3/6)

2.하이브 HR (RW팀=고충처리팀) 사건 조사 실시(3/6~)
- 사건 조사 과정 중 취득 내용 어도어 대표이사에게 공유 및 조사 중 취득 내용만으로 임원 A의 부적절한 행위 판단하여 경고 조치 필요할 것을 중도 공유

3.사건 조사 기간 중 민희진이 HR의 의견이 피해자에게 편향됐다며 HR에게 항의 메일 발송 (3/7)

ndHuVq


4. 하이브 HR, A와 B의 입장 청취 및 증빙 확인 후 양쪽의 의견이 일치하지 않고 증거 확인이 어려워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의견과
다만 A의 부적절한 언행은 있었다고 보이므로 경고할 것을 공표 전 어도어 대표에게 사전 권고 (3/14)

sIcDNW


5. 민희진, 정식 징계가 아닌 경고 조차 거부하며 다시 한번 HR에게 메일 발송 (3/15)
- A의 입장에서 적극 대변함과 동시 B의 신고가 의도를 가진 보복성 허위 신고 의심된다고 주장
- A,B,광고주,민희진 본인 4자대면도 요구하였으나 신고자-피신고자 분리 원칙을 근거로 HR에서 만류
- 이 과정에서 HR 발송 메일에 A를 참조

CHUcqX

6. 지속된 어도어 대표의 A 임원 대리 항변,
하이브 HR은 Shared Service이고 어도어 직원에 대한 최종 인사 결정권은 어도어 대표이사에게 있으므로
민희진님이 정 경고 조차하기 싫으면 안하시면 된다고 HR이 민희진에 회신 (3/15or3/16)

IJpdin

조사 기간에 중립이 아닌 A편에서 HR에 메일보내서 개입

또한 HR에 발송하는 A 소명서에도 민희진이 코칭함


조사 기간에 중립이 아닌 A편에서 HR에 메일보내서 개입

또한 HR에 발송하는 A 소명서에도 민희진이 코칭함

pUQFlV

신고자와 피신고자 양측 의견이 다르고 증거 입증이 어려워 성희롱,직괴 인정된다고 판단이 어렵지만
조사 과정에서 A의 부적절한 행위는 '있어 보이므로' A에게 경고라도 주라고 했는데도 안주고 뭉갬

하이브 좃되고 방시혁 좃ㅅ되는거 노상관인데
이 사건에서의 가장 논점은 민희진이 하이브 HR 무시하고 대표이사로서 부적절하고 비중립적 스탠스의 개입과 대응임
저 피해자 B 사건에서 하이브 미온적 대응이 원인이라며 1차 가해자인 A와 피해자가 가장 핵심으로 제기한 민희진의 개입과 HR 경고 조치 의견 무시를 납작하게 만드는게 이해가 안감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1 03.19 52,5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8,8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3,3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1,1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0,2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0,1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761 유머 이걸 이렇게 줄여도 되는거에요?? 1 22:11 347
3028760 이슈 좌석 다 못채운 것 같은 bts 공연 11 22:11 1,300
3028759 기사/뉴스 [단독] 재산 79억 서민금융진흥원장의 절세법 "두 아들에 '아리팍' 사전 증여" 3 22:10 286
3028758 이슈 오늘 아이브 팬콘 보러간 키키 KiiiKiii 22:10 153
3028757 유머 테일러 스위프트 넘는 bts의 귀환 2 22:10 314
3028756 유머 @ 애초에 광화문 매진 라인업은 블랙핑크 스트레이키즈도 아니고 그렇다고 콜드플레이 레이디가가 폴매카트니도 아니고 월드컵4강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레벨이어야 한다고 32 22:08 1,500
3028755 이슈 모바일(폰) 로또 도입 이후 5주 연속 1등 나오는 중인 동행복권 사이트 22 22:08 1,622
3028754 유머 '흥' 하고 토라지는 아기고양이 5 22:06 769
3028753 이슈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종료 후 멜론 이용자수 대폭 증가함 52 22:06 3,425
3028752 이슈 요즘 보컬 레슨을 많이 빡세게 받고 있다는 양요섭 6 22:05 375
3028751 이슈 뽀로로 공식 계정 근황 3 22:05 613
3028750 유머 즐겁게 살아서 장수한 거 같은 중국의 건륭제 17 22:03 1,307
3028749 이슈 [직캠] 포레스텔라 고우림 - 너에게 [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 | KBS 260321 방송 2 22:03 246
3028748 이슈 37,000원에 도쿄 야키니쿠집에서 주문한 생간 4 22:02 1,239
3028747 이슈 오늘자 아이브 - 소원을 말해봐 9 22:00 412
3028746 유머 🦋다음 中 가장 예쁜 나비는?🦋 10 22:00 466
3028745 이슈 얼굴 가리고 콘서트한 트와이스 미나 42 21:57 4,374
3028744 이슈 2년 만에 드디어 역대급 스케일로 돌아온다는 트레저맵 4 21:56 711
3028743 이슈 미국놈들 복면가왕 재밌게 하네...twt 44 21:54 4,716
3028742 유머 강의중에 딴짓하는 학우들은 보시오 13 21:54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