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님 윤성호 “연초에 연말 일정 다 차‥국내외 활동 반반씩”(아침마당)
11,120 3
2025.03.25 09:03
11,120 3

3월 2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뉴진스님으로 활동 중인 개그맨 윤성호가 출연했다.

뉴진스님은 '극락왕생'이라는 곡을 디제잉으로 선보이며 "시간이 가장 좋은 치료제 아니냐. 시간이 흐르면 다 편해진다. 그래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의미로, 이 괴로움을 이겨내면 새로운 희망이 온다는 의미에서 극락왕생이라는 곡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 다양한 고통이 있지 않냐. 문자를 읽지 않아서 고통, 직장인들은 월요일이 빨리 와서 고통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에 엄지인은 "주식이 떨어져서 고통이기도 하다. 다 파랗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진스님은 "저는 개그맨 윤성호 쌍둥이 형"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활동은 국내, 국외 반반이다. 연초에 연말 일정은 다 찼다. 다음 달에 대만이랑 일본, 5월에 홍콩, 7월에 캄보디아, 11월에 인도네시아. 작년에 대만, 홍콩을 갔다. 작년에 미국, 호주도 연락이 왔는데 국내 일정 때문에 바빠서 못 갔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6730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 01.08 36,91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11(일) 오전 1시 ~ 오전 1시 30분 [완료] 01.10 4,3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1,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763 이슈 일본 아이돌 게임에 등장한 한복의 상태가...jpg 10:13 5
2958762 이슈 그들에겐 너무 어려운 퀴즈 10:13 0
295876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11 65
2958760 이슈 <피식쇼> 나폴리 맛피아 스틸컷 10:11 164
2958759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 선공개] 짠! 웨딩드레스 입은 원지안 모습에 박서준 머-엉..💓 10:10 119
2958758 이슈 승무원인 구독자를 찍어주기 위해 찾아간 포토그래퍼 10:10 163
2958757 기사/뉴스 올데이 프로젝트, ‘제40회 골든디스크어’ 본상·신인상 동시 수상 쾌거 10:08 69
2958756 유머 빈려손주 생일잔치 해주시는 어르신들 10:08 267
2958755 이슈 [1회 예고] "얼른이 되라? 거절!" MZ 구미호 김혜윤 X 자기애 과잉 인간 로몬의 좌충우돌 판타지 로맨스❣️| 오늘부터인간입니다만 3 10:05 255
2958754 유머 선재스님 앞에서 초딩같은 안성재 2 10:02 877
2958753 유머 오랜만에 연락한 친구가 의심스러웠던 사람 9 10:00 1,705
2958752 이슈 박보검 10년전 4 10:00 387
2958751 이슈 두쫀쿠 이 정도야...? 43 09:59 3,205
2958750 이슈 토크쇼에서 나이프.꺼내는 안젤리나 졸리 2 09:58 720
2958749 기사/뉴스 현대차에 휘둘린 언론사 편집권, 사과하면 끝? 09:57 351
2958748 유머 너는 밀어라 09:57 129
2958747 이슈 한국인 취향으로 생긴 사카이 이즈미 1 09:56 560
2958746 유머 아들을 꼬마라고 부르는게 마음에 걸리셨던 하하어머니 5 09:55 1,396
2958745 기사/뉴스 멜로 영화의 부활 '만약에 우리' 100만 흥행, 20대 관객 주도 4 09:54 439
2958744 정보 메리크리에 가려있지만 생각보다 사람들 반응 엄청 좋았던 보아 일본 발라드곡 10 09:53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