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GTX-A 핵심 '삼성역' 내년 6월 무정차 통과 추진한다
5,492 10
2025.03.25 08:57
5,492 10

국토부, 올 하반기 시설물 인계 목표로 공정관리
'선로배분 실무협의체' 발족…증편 논의 시작

 

 

(서울=뉴스1) 황보준엽 기자 = 수도권 서북부와 동남부를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중 핵심 정차역인 삼성역의 무정차 통과가 내년 6월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역의 통과가 가능해지면 허리가 끊긴 채로 운영 중이던 A노선이 하나로 이어지게 된다.

 

25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국토교통부 등 관계부처 및 기관은 내년 6월부터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계획하고 있다. 이듬해인 2027년에는 2호선 삼성역을 이용해 환승 임시 개통 후 2028년 완전히 개통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내년 6월 적기 통과를 위해선 올해 하반기에는 시설물 인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공정관리 등을 추진 중이다.

 

무정차 통과를 대비한 증편 논의도 시작했다. 국가철도공단과 에스알(SR), GTX-A 민자 운영사인 SG레일 등은 최근 선로배분 실무협의체를 발족하고 이 같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A노선은 SRT와 선로를 공유하는 만큼 배차간격 조정이 필요하다.

 

국토부 관계자는 "6월 무정차 통과를 목표로 공정 일정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시설물 인계가 이뤄져야 하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본다"며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대비해 증편 등을 위한 선로분배도 논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삼성역은 A노선에선 핵심 정차역으로 꼽힌다. 노선의 정중앙에 위치한 만큼 이곳을 통과해야만 정상적인 노선의 역할을 할 수 있다.

 

현재 1단계 수서~동탄 구간, 2단계 파주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으로 나눠 운행 중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생략

 

당초 삼성~동탄 구간은 2021년 개통 예정이었으나 2023년 말로 미뤄졌다가 재차 연기됐다. 기본설계 변경과 총사업비 협의 지연 등으로 착공이 지연된 영향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49688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3 03.16 53,7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532 기사/뉴스 '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이란 전쟁 이후 처음 10:47 7
3024531 이슈 [브리저튼4] 루크톰슨&하예린 틱톡 1 10:47 108
3024530 기사/뉴스 대통령 아파트 있는 분당 토지거래허가 내역 비공개, 이유가… 1 10:47 129
3024529 정보 공감능력이 높을수록 잠을 잘잔대 6 10:46 433
3024528 유머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1 10:44 460
3024527 유머 매니저 갑질 아니냐는 소리 듣는 정해인 우산 크기 3 10:44 656
3024526 이슈 [펌] 솔직히 비혼이라고 하는사람의 80 프로는 못혼같음... 42 10:44 971
3024525 기사/뉴스 '운항 중 딴짓' 267명 탄 여객선 무인도 좌초시킨 선장 징역형 집유 1 10:44 151
3024524 유머 내떡이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혼자 버스타고 서울 왔어 10:43 498
3024523 기사/뉴스 28기 영자, 재혼 전 임신→유산 고백…"♥영철 모호한 대답에 이별 통보" (이호선 상담소) 3 10:42 689
3024522 이슈 현재 일본 총리 지지율 45.3% 8 10:42 366
3024521 기사/뉴스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10:42 288
3024520 기사/뉴스 병간호는 딸이 했는데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치매 父’ 유언장, 효력 있을까? 15 10:39 1,144
3024519 기사/뉴스 수도권 ‘국평 8억’ 시대 종말, 내 집 마련 기다릴수록 불리 4 10:38 305
3024518 기사/뉴스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논란에 직접 나섰지만…"실패한 드립" vs "화낼 일 NO" 팽팽 49 10:37 685
3024517 기사/뉴스 OWIS, '3色 감다살' 팝업 더현대 서울 오픈 10:36 325
3024516 기사/뉴스 남성 육아휴직 늘었지만…중앙부처도 절반 못 넘었다 1 10:34 301
3024515 유머 200억에 낙찰된 말 12 10:32 1,055
3024514 이슈 고양이 수염 모으기 7 10:31 637
3024513 이슈 이름 한국패치 시키느라 머리 좀 쓴 거 같은 후르츠바스켓 30 10:30 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