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압) 공정위 조사 결과 카카오 역바이럴 혐의 없음 뜨기 전까지 2년 4개월 간 고통 받은 아이브
21,015 252
2025.03.25 07:46
21,015 252

2년 넘게 역바한 수혜그룹이라고 욕먹었는데

정정글 핫게 안갔길래 내가 끌올함

 

원글

https://theqoo.net/square/3663251343

 

===========

 

 

 

 

2022년 11월 5일 조선일보발 카카오 역바이럴 기사

 

qWyfdT

 

 

2025년 3월 24일 공정위 조사 결과 역바이럴 혐의 없음

 

sXPDCG

 

케이팝 돌덕이 많은 커뮤에서는 

24년 4월 하이브 민희진 사태 터진 이후로 

카카오 역바이럴 의문이 제기되고 

24년 10월에 하이브 문건 터지고 역바의 역바 심증만 있었는데 

25년 3월 오늘 공정위에서 역바이럴 혐의 없다고 결론남

 (카카오 역바이럴 한적 없음)

 

 

REAFvJ
 

https://v.daum.net/v/20250324142333263

 

 

 

목록 스크랩 (0)
댓글 2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숨결케어템 덴트릭스 크러쉬 민트볼 체험단 모집 158 00:05 5,2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06,6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14,0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83,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21,6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8,09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4,6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3,29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9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0100 유머 비쥬얼 멤버는 눈을 감지 않습니다 10:41 128
3000099 기사/뉴스 한지민, 드라마 감독 갑질에 일침 "배우는 기계가 아니다" 10:40 339
3000098 기사/뉴스 "술∙성관계 NO, 차라리 이것 할래"…요즘 Z세대 뜻밖의 선택 5 10:38 983
3000097 기사/뉴스 “에이핑크 탈퇴하려면 20억 내야한다”…김남주 오열에 정은지가 한 말 3 10:37 593
3000096 기사/뉴스 카리나·최시원 무슨 죄?…전한길, 'SM 아이돌' 정치적 언급에 "제발 그만!" [엑's 이슈] 21 10:35 1,090
3000095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첫 팬미팅 전석 매진 신화 ‘1주년에 쏟은 눈물’ 2 10:34 284
3000094 이슈 아기까지 챙기는 천재 아역배우 4 10:33 774
3000093 이슈 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생활의 진리.txt 15 10:32 1,537
3000092 기사/뉴스 건물 1층에 미용실·노래방…대학로, '머무는 공간' 거듭난다 1 10:31 368
3000091 기사/뉴스 "엔비디아 등에 더 못 줘서 미안하다 했다" 최태원, SK하이닉스 '괴물칩'으로 천억불 영업익 가속화 10:31 183
3000090 기사/뉴스 소신 발언 후 스레드 닫았던 김동완, 팬들에 "내가 할게, 참아" [소셜in] 31 10:30 1,723
3000089 기사/뉴스 “손주 볼 나이에 기숙사 입학?”… 中 시니어들, 꿈 찾아 해외 유학 간다 6 10:30 538
3000088 정치 "정치적 콘서트 몰랐다"…태진아·이재용, '전한길 음악회' 줄줄이 불참 10:29 328
3000087 유머 옷을 벗어 조정을 일으켜세운 홍국영 +추가 10 10:29 734
3000086 정보 월간윤종신 2월호 - 녀석 (with 이창섭) 10:29 69
3000085 기사/뉴스 "유명 사찰 주지 스님, 여성 4명과 동시에?"…태국 불교계 파장 3 10:29 716
3000084 이슈 <은중과 상연> 대본집 세트 예약판매 2 10:29 285
3000083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권 경쟁 상황.jpg 6 10:27 602
3000082 기사/뉴스 [속보]대법원장, 사법개혁안에 “국민이 직접 피해···독일과 헌법 완전 달라” 36 10:27 954
3000081 정치 [속보] 정청래, 장동혁에 '충남·대전 행정통합' 회담 제안 10 10:26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