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본인 소속사 신인아이돌 홍보하는 선배 아이돌(?) 포레스텔라 조민규, 강형호
2,006 4
2025.03.24 22:30
2,006 4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이니까 아이돌 맞다૮₍๑•̀ᗝ•́๑₎აو ̑̑˂ᵒ͜͡ᵏᵎ

암튼 비트인터렉티브 소속 신인아이돌 뉴비트 홍보하는 조민규 인스스


eDZMBV

QhValN
bigbMC

그리고 강형호 인스타

wspxzj

전에도 소속사 선배인 에이스 신곡도 홍보함

심지어 강형호는 27일에 본인 PITTA(피타) 신곡이 나오는데 신곡홍보는 안하고 신인그룹 홍보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강형호가 안한 신곡홍보 원덬이 

대신 하면서 마무리૮₍◕ᴥ◕₎აfCCaOj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53 09.06 52,54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0,15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5,3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4,4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9,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6,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4,1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1,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638 기사/뉴스 "잠든 줄 알았다"…숨진 남자친구 휠체어 2시간 밀고 다닌 여성 '충격' (대만) 19:01 150
3152637 정보 네이버페이 라이브5개보고 각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1 19:00 101
3152636 유머 족보 보통 얼마임? 8 18:56 910
3152635 이슈 뒤돌아정신병원가 밈 말아준 샤이니 민호 2 18:56 367
3152634 기사/뉴스 [단독] 구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과거에도 유사 피해 있었다 2 18:56 313
3152633 기사/뉴스 중학생에 탁구채 14만 원 판매...그 알파문구, 부모 만났습니다 [여기잇슈] 17 18:54 1,098
3152632 유머 중국어쌤한테 벼락치기를 중국어로 뭐라 하는지 물어봤는데 5 18:54 528
3152631 이슈 삼양 불닭 트러플 출시 4 18:54 667
3152630 이슈 도경수 인스스 업데이트 6 18:54 568
3152629 정치 민생 행보 나선 김민석 “김영란법, 회식엔 예외 두면 어떨까” 6 18:53 228
3152628 이슈 마트 CCTV에 찍힌 슈퍼맨 (멕시코) 18:53 237
3152627 이슈 청하 'México' 멜론 일간 추이 2 18:53 245
3152626 기사/뉴스 넥슨, ‘듀랑고’ 차기작 개발 중단… 공개 3년 10개월 만 4 18:53 330
3152625 유머 당근에 우리 아파트 커뮤니티방 재밌다 9 18:52 1,458
3152624 이슈 최근 알티 탄 NCT 127 쟈니 팬싸 사진 8 18:52 716
3152623 기사/뉴스 퇴사하며 업무파일 지웠더니 징역형…자료 삭제, 형사처벌 어디까지 [디케의 눈물 368] 1 18:52 243
3152622 유머 귀신이 장롱 위에 올라간 사연 6 18:51 688
3152621 유머 키즈카페 갔다가 걸음마 참교육당한 아기 ㅋㅋㅋㅋ 11 18:51 1,168
3152620 이슈 밀리의서재 10주년기념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 출시✨️ 2 18:50 762
3152619 기사/뉴스 [단독] 냉동창고 피해자 데려다준 ‘제3의 남성’ 있었다…경찰, 공범 수사중 18:49 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