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NCT 솔메즈 마크-해찬 약 14년의 서사 (스압주의)
3,806 28
2025.03.24 22:19
3,806 28

때는 SM 엔터테인먼트가 캐나다 벤쿠버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열었던 2012년

그날 학교가 갑자기 휴교를 해서 친형과 함께 심심풀이로 오디션을 보러간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있었음

 

 

 

중학교 2학년이라기엔 좀 많이 동안이었던 이민형 학생 (영어 이름 Mark)은

어머니도 어차피 안 붙을 테니 그냥 보고 오라고 한 오디션에서 합격을 해 버림 (형은 떨어짐)

 

 

 

그 뒤 학생은 방학 때마다 한국으로 와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

 

중학교를 마치고 가족 전체가 대한민국 서울로 역이민을 하고

2013년부터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됨

 

 

 

 

2013년은 SM이 합격률 극악의 토요 공개 오디션을 열었던 해이기도 했는데

그 오디션에서 호국중학교 1학년 이동혁 학생이 저스틴 비버의 Baby를 부르고 합격함

입사 후 평가 때도 나이에 비해 뛰어난 실력으로 천재 소리를 들음

 

같은 해 12살 13살 남자아이 둘이 SM에서 본격적으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것

그리고 둘이 처음 만나게 됨

 

 

 

 

 

귀엽고 똘망똘망하고 키는 동생보다 작았던 마크 연습생과

천재 소리 들으며 자란 이동혁 연습생은 만난 이후

함께 빌리네어 (원곡 : 브루노 마스)라는 곡으로 평가를 받게 됨

 

 

 

 

 

왜 하필 빌리네어였냐면 마크가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 중 하나가 브루노 마스였고

빌리네어에는 보컬이 필수라서 래퍼였던 마크는 보컬 동혁을 영입해서 같이 무대하는 걸 제안함

 

 

 

 

 

그 뒤 둘은 SMROOKIES 라는 SM 공개 연습생 프리데뷔조에 합류하게 됨

(마크는 2013년 공개, 동혁은 2014년 공개)

 

 

 

 

 

당시 루키즈는 일명 큰 루키즈와 작은 루키즈로 나뉘어 활동 중이었는데

마크는 두 루키즈 모두에 속해서 활동 중이었음

그래서 마크가 어느 팀에 속해 데뷔할 것인지 팬들 사이에서 궁예가 많았었음

 

 

 

 

 

대부분의 팬들은 마크가 해찬이 속한 작은 루키즈와 함께

디즈니 채널 미키마우스 클럽 프로그램에 계속 출연했기 때문에

작은 루키즈에 합류해서 데뷔를 진행할 것이라고 생각함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마크는 총 세 팀으로 데뷔함

첫 데뷔는 NCT U (2016.4)

두번째 데뷔는 NCT 127 (2016. 7)

세번째 데뷔는 NCT DREAM (2016. 8)

 

 

 

 

 

그리고 동혁 또한 해찬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7, 8월 NCT 127, NCT DREAM으로 두 팀으로 함께 데뷔 하게 됨

 

 

 

 

 

특히 드림의 경우 마크는 멤버들 중

나이가 가장 많은 맏형으로서 리더의 역할까지 하게 됨

 

두팀으로 데뷔한 이상 어쩔 수 없이

두 팀 스케줄에 모두 참여하거나 한 쪽 스케줄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도 많았음

 

 

 

 

 

둘이 2025년 현재까지 활동하며 함께 낸 국내 앨범은 총 29개 (드림 13개, 127 16개)

콘서트 및 팬미팅은 총 19회 (드림 12회, 127 7회)

2달 동안 최대 14회의 공연에 참여해야 할 때도 있었을 정도

 

그럼에도 팬들이 그나마 위안으로 생각했던 건

이 모든 어려운 행보들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는 멤버가 하나라도 있다는 거였음

 

https://twitter.com/I99908O2/status/1738240483993006204

 

마크 -> 해찬

"정말 모든 내 연습생 시절부터의, 내 모든 시간을 함께 해 온 친구잖아.

그렇기 때문에 너를 보면 정말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너를 보면 또 정말 가까운 생각까지, 뭐든 다 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어준 것 같아 이제는."

 

 

 

 

 

해찬 -> 마크

"나는 하늘에 너무 감사한 게 우리 둘이 이렇게 사이가 좋지 않았다면

참 너무 재미없이 힘들기만 했을텐데 우리 둘 사이라서 즐겁게 힘들어도 웃으면서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해찬에게 마크는 소울 메이트

 

 

https://twitter.com/I99908O2/status/1738240483993006204

 

 

 

마크에게 해찬은 인생을 바꾼 시간 그 자체이자 서로에게 힘을 주는 존재

 

 

 

 

 

 

 

 

 

 

 

 

 

 

 

 

 

 

 

 

 

 

 

 

 

 

2025년 3월 마크는 4월 중 솔로로서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고

해찬은 그런 마크의 선공개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함

 

 

 

영원한 서로의 소울메이트이자 자타공인 최강의 조합

마크-해찬 스트롱 듀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목록 스크랩 (2)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51 02.13 19,9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1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4,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886 이슈 니 뭔데 우리 할머니한테 엉덩이라 하냐? 17:16 102
2992885 이슈 오늘자 한터뮤직 어워즈 올블랙 드레스 착장 빌리 단체 비주얼.jpg 17:15 82
2992884 이슈 차라리 코피노 섹스관광으로 한국을 공격했으면 동남아 혐한충들이 키배 이겼을지도 모름 17:14 407
2992883 이슈 요즘 화제인 태어나자마자 엄마에게 버림받고 인간 손에서 자란 원숭이 펀치🐒 2 17:14 281
2992882 유머 점점 좁혀지는 수사망 8 17:12 679
2992881 이슈 아보카도 이슈 6 17:12 211
2992880 이슈 느좋 쇼츠 말아온 에스파 아우디즈(카리나&지젤) 2 17:10 283
2992879 이슈 웨딩촬영까지 맞춘 커플 유튜버가 있습니다 근데 웨딩 촬영 다음날 여성분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습니다 27 17:10 2,149
2992878 이슈 참치 머리 가방 6 17:08 428
2992877 이슈 하 일론머스크가 이 그림 보고 이 사람 차단한 거 웃겨서 돌아버리겠네 5 17:07 1,231
2992876 유머 살찌면 허리아픈 느낌 드는게 착각이 아닌 이유 19 17:04 2,309
2992875 유머 초대박 미드 출연 배우가 ㅇㅇㅇㅇ 하다가 팬 만난 썰 17:04 949
2992874 이슈 “선수로서 어떻게 아쉽지 않을 수 있겠어요. 정말 1점도 되지 않는 차이였고 아쉬움은 당연히 있지만, 사실 경기 끝나고 뭔가 4위라는 순위보다는 지난 4년의 시간이 더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3 17:03 735
2992873 기사/뉴스 [속보]전남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시바늘 박힌 빵 발견…당국, 경찰에 수사 의뢰 14 17:03 1,022
2992872 정치 유승민 "국힘 집안싸움, 정상적 당모습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6 17:01 219
2992871 이슈 얼마 못산다는 수의사 말을 들을까봐 귀 막아주는 할머니ㅜㅜ 2 17:01 1,118
2992870 이슈 호주 동물원 갔을때 캥거루들이 걍 다 이러고 배긁고있어서 존내웃겼음 걍 아 딱 이만큼 나태하게살고싶다 3 17:00 1,369
2992869 이슈 X에서 반응 좋은 키키 하음이 로우라이즈 바지핏 10 17:00 1,133
2992868 이슈 오늘 선공개곡 막방한 아이브 BANG BANG 음악방송 단체사진 모음 11 16:58 621
2992867 이슈 현재 방송국 3사 인증 중 2사가 조작으로 밝혀진 알디원 김건우 논란 39 16:58 4,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