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24일 지역구인 부산광역시 수영구 일대에 '3·26 이재명 심판의 날'이라는 현수막을 게재했다. 선거법상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선거관리위원회 승인을 받았다는 게 의원측 설명이다.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부산광역시 수영구 일대에 '3·26 이재명 심판의 날'이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단 모습. [의원실 제공]](https://imgnews.pstatic.net/image/030/2025/03/24/0003296257_001_20250324194910694.jpg?type=w860)
현수막의 특이한 점은 매일 공개카운터가 바뀌는 방식이라는 점이다. 또 이미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그래도 이재명은 안됩니다'를 다시 한 번 사용했다.
정의원은 이 대표의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기각 관련해 '국민이 납득할까 의문'이라고 한 데 대해 “3·26 너나 잘하세요”라고 맞받아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96257?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