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결정에 이의 신청
52,748 433
2025.03.24 17:00
52,748 433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가 독자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해 이의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21일 어도어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을 내린 서울중앙지법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인용된 가처분 결정에 이의 제기가 접수되면 같은 재판부가 다시 심리를 하게 된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앞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현재까지 제출된 주장과 자료만으로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의 중요한 의무를 위반한 점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 결정에 따라 어도어는 전속계약상 기획사 지위를 인정받게 됐고, 뉴진스는 독자적인 연예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2171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1 01.08 21,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30 이슈 김세정 최근 픽미 11:44 18
2957529 기사/뉴스 내란죄 구형 앞둔 서초동...지지자 20여명 “윤석열 무죄” 외치며 집회 5 11:43 116
2957528 이슈 故 안성기님 장례미사 및 영결식.jpg 11:42 484
2957527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요리 괴물, 태도 논란에 심경 고백 "불편하셨을 것…기죽지 않으려 당당한 척" 30 11:39 1,278
2957526 정치 [속보] 이 대통령, 13~14일 日방문···한일 정상회담 11:39 99
2957525 이슈 앰버서더 발표나고 중국에서 난리난 리한나 화장품 7 11:39 1,327
2957524 기사/뉴스 안성기 “선함은 항상 이긴단다”… 어린 아들에 전한 편지[부고] 11:38 262
2957523 유머 지하철에서 앉으면서 머리로 상상만했던 11 11:36 822
2957522 정치 주진우 이혜훈 "너 똥오줌도 못 가리냐" 보좌진 막말 녹취 추가 공개 12 11:35 428
2957521 이슈 '국민 배우' 안성기 오늘 영면…명동성당서 추모 미사·영결식 2 11:35 243
2957520 기사/뉴스 [이슈] 철거는 시작됐는데…광천터미널 복합화, 어디까지 왔나 1 11:33 245
2957519 이슈 정신과 의사들이 가장 많이 하는 조언 37 11:31 2,258
2957518 유머 [먼작귀] 오늘 치이카와 일본방영애니에 등장한 오두막 할머니 1 11:31 361
2957517 기사/뉴스 [빌리프랩 아일릿] 아티스트 항공권 정보 유출 및 스토킹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 안내 32 11:29 1,261
2957516 정치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가지고 싶어하는 이유 3 11:28 872
2957515 정치 국민의힘, 오늘부터 '당명 개정' 의견 수렴 당원 조사 8 11:28 162
2957514 기사/뉴스 하남교산 개발지서 고려 유물 무더기 출토 5 11:28 653
2957513 기사/뉴스 “영혼을 불태웠다” 김희진, 시즌1 TOP8의 귀환…‘미스트롯4’서 증명한 7년 만의 재도전 1 11:27 473
2957512 유머 [판다] 헌재 세 아기를 동시에 포유하고 돌보는 중인 엄마 판다 아이리🐼 11 11:27 1,134
2957511 기사/뉴스 “사타구니 관리해달라” 90대男, 1인숍 여사장에 전화…거절에도 매장 앞 ‘섬뜩’ 32 11:27 1,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