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독수리 5형제' 엄지원, 주말 가득 채운 케미 요정
11,898 0
2025.03.24 11:31
11,898 0
AduTHH

엄지원의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

배우 엄지원이 출연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지난 23일 방송 시청률 21%(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엄지원은 캐릭터 간의 완벽한 케미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주말 방송에서 마광숙(엄지원 분)은 자신을 향한 한동석(안재욱)의 오해를 푼 것은 물론, 독수리술도가의 신메뉴를 페스타에 올리는데 성공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이끌어냈다. 오해로 점철된 마광숙과 한동석의 관계가 점차 해결되며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뿐만 아니라 마광숙과 형제들의 케미도 날이 갈수록 진해졌다. 형제들에게 놓인 문제들을 직접 해결해 주며 완벽한 케미를 선사한 마광숙. 이 과정에서 지옥분(유인영 분)과도 의외의 케미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엄지원은 캐릭터들 간의 탄탄한 서사를 쌓아가 ‘케미 요정’으로 활약하고 있다. 형제들은 물론, 안재욱과 유인영까지. 드라마에서 없어서는 안 될 독보적인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엄지원의 열연은 주말 안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뿐만 아니라 엄지원은 주도적인 여성 인물인 마광숙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자신에게 놓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엄지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엄지원의 활약에 힘입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상승 곡선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의 한 가운데는 단연 엄지원이 존재했고, 주말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그녀의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되는 이유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4200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393 08.21 11,09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7,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80,5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7,9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4,1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6,4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94 기사/뉴스 공효진 "안 믿기겠지만 남편 케빈오한테 지고 살아" [인터뷰] 12:57 111
3137693 이슈 풍향중으로 열심히 노젓는 익산시 근황 12:57 149
3137692 유머 남편제압 / 자녀제압 / 남친제압 / 다이어트에 좋은 주짓수 부원 모집 1 12:57 97
3137691 유머 헤엄치는 새끼 거북이 🐢 12:56 52
3137690 이슈 이성경 프리티걸 12:56 109
3137689 이슈 미국 부채 근황.jpg 4 12:55 482
3137688 이슈 박소담 - 늦은 후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 KBS 260821 방송 4 12:52 146
3137687 이슈 숲의 땅이 카펫처럼 움직이는 현상 -윈드록 3 12:52 248
3137686 기사/뉴스 빅뱅 지드래곤 "5인조→3인으로 바뀌어, 새로운 사운드 숙제"(핑계고) 12:52 219
3137685 기사/뉴스 “전 연인과 관계했냐” 아내 추궁…햄스터로 협박하고 14시간 감금한 남편 6 12:51 687
3137684 이슈 유튜버 박위 사과문 업로드 39 12:50 2,416
3137683 유머 씩씩해라 건강하고 누구한테도 지지말고 이겨라잉 그냥 물어버려 1 12:49 183
313768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선미 "가시나" 1 12:48 53
3137681 기사/뉴스 "여자는 사회생활 쉬워" 처음 본 남성이 냅다 폭행한 이유 [그해 오늘] 8 12:47 463
3137680 기사/뉴스 전현무, ‘독신왕’ 진면목 보여줬다…‘나혼산’ 최고 8.2% 8 12:44 900
3137679 이슈 캣츠아이 윤채 최근 메이크업 모음 24 12:44 1,417
3137678 이슈 화장품계에 혁명 일으킨 리한나 파데가 단종된 이유 (스압) 6 12:44 2,081
3137677 이슈 약후) 1930년대 조상님들의 낙서 1 12:42 1,179
3137676 유머 [KBO] 흔한 야구팬의 인스스 6 12:41 1,645
3137675 기사/뉴스 [속보] 주민 불안 떨게 한 70cm '실종 왕도마뱀', 11일만 수원서 포획 4 12:38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