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요즘 알파세대 나이키·스벅 안 가고 ‘이곳’ 간다”…사로잡은 비결은?
9,286 6
2025.03.24 11:05
9,286 6

다이소.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 이어 알파세대가 새로운 소비 주역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알파세대는 부모 세대인 밀레니얼 세대와 달리 브랜드보다 ‘내게 맞는 경험’을 중시한다는 분석이 나왔다다.

 

24일 종합 커뮤니케이션그룹 KPR 부설 KPR 디지털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 따르면 소셜 빅데이터 5만건을 분석한 결과 알파세대와 관련된 키워드의 언급량은 지난해 1분기 5792건에서 4분기 8245건으로 42% 증가했다.

 

2010년대 초반 이후 태어난 알파세대는 디지털, 콘텐츠, 게임,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과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진 반면, 밀레니얼 세대는 변화, 사회, 투자 등 경제·금융 관련 키워드가 상위에 올랐다.

 

브랜드 선호도에서도 세대 간 차이가 발견됐다. 밀레니얼 세대는 현대, 스타벅스, 나이키 등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언급이 두드러진 반면, 알파세대는 다이소, 삼양식품 등 실생활과 밀접한 브랜드가 상위권에 오르면서다. 가격 접근성이 높은 브랜드와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비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를 통해 실용성과 개인화된 경험을 더욱 강조하는 특성이 나타났다.

 

분석 결과 알파세대는 단순히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게임 내에서 디지털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브랜드와 협업한 콘텐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새로운 소비 행동을 보였다. AI 기반 추천 시스템을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찾고 소비하는 경향도 눈에 띄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375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4 03.16 26,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81 기사/뉴스 "문 잠겨 있다" 15분 만에 철수...119 신고하고도 숨진 30대 공무원 1 00:38 311
3023180 이슈 80년대 운동회 모습 00:35 185
3023179 기사/뉴스 “없어서 못 샀는데, 이젠 영영 못 산다”…출시 3개월 만에 ‘판매 종료’된 360만원 폰 3 00:35 955
3023178 유머 ㄹㅈㄷ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삼촌 홀리는 아기 2 00:31 652
3023177 정보 후레쉬베리 2봉지로 호텔급 딸기케이크 만들기🍰 8 00:29 1,228
3023176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같이 살래요" 00:29 90
3023175 이슈 역주행중인 있지(ITZY) 댓츠노노 물 들어올때 확실하게 노젓는 JYP 2본부 블룸 8 00:28 631
3023174 이슈 넌 나를 고치려 하지 않아서 좋아 1 00:27 747
3023173 이슈 진짜 인생 전체를 통틀어서 반일 강도가 제일 높을 때가 어린이 시절이 아닐까... 나 11세때 주왕산에서 모르는 아재들이 "역시 일본카메라가 최고야" 이러길래 가서 파이트 뜰려고 하는걸 엄마가 간신히 말림 4 00:27 659
3023172 기사/뉴스 1500원 뚫린 환율…“시장 손 떠났다” 17 00:26 1,449
3023171 유머 고양이 숨숨집 만드는 방법 00:24 331
3023170 유머 할머니댁 뒷마당 구경하는 인절미형제 6 00:24 540
3023169 유머 거기 짓는다고? 한강뷰 꿈도크다 5 00:20 1,279
3023168 이슈 미팬 현장에서 여자팬들 함성 터지게 만든 여돌의 챌린지💇‍♀️ 1 00:20 457
3023167 정치 곽상언(노무현 대통령 사위)가 말하는 '유시민과 김어준의 폭압성' 4 00:20 527
3023166 유머 [먼작귀] 3월에 관해 얘기 나누는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일본연재분) 00:19 205
3023165 유머 이시각 ocn 상황 36 00:17 5,201
3023164 이슈 12년전 오늘 첫방송 한, JTBC 드라마 "밀회" 2 00:16 251
3023163 기사/뉴스 "주식 판 돈으로 뭐하겠냐"...'다주택자' 황현희, 버티는 이유? 5 00:16 831
3023162 이슈 hrtz.wav(하츠웨이브) 1st Mini Album [The First Wave] Concept Photo 1 00:15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