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원은 지난 22일 방영된 TV조선 '강적들'에서 "만약 이 대표가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조기대선으로 치르게 되면 대법원 판결을 받을 수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제1야당의 대선 후보가 된 인물에 대해 대법원이 판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이 대표가 조기 대선을 서두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그러면서 "조기대선이 없으면, 이 대표는 대법원 판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6년째 진행 중인 본인의 1심 재판에 대한 지적에는 "나보고 재판을 오래 한다고들 하지만, 이 재판은 27명이 연루돼 있고, 4가지 혐의에 대해 100개에 달하는 사실을 하나하나 확정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이 대표가 무죄를 받을 시 여당의 대응과 관련해선 "이 대표가 유죄든 무죄든, 형사 처벌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이미 그에 대한 판단을 끝냈다는 점"이라며, "이러한 사법적 판단이 정치적 판단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조기대선이 없으면, 이 대표는 대법원 판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6년째 진행 중인 본인의 1심 재판에 대한 지적에는 "나보고 재판을 오래 한다고들 하지만, 이 재판은 27명이 연루돼 있고, 4가지 혐의에 대해 100개에 달하는 사실을 하나하나 확정해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릴 수밖에 없다"고 해명했다.
이 대표가 무죄를 받을 시 여당의 대응과 관련해선 "이 대표가 유죄든 무죄든, 형사 처벌 여부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이 이미 그에 대한 판단을 끝냈다는 점"이라며, "이러한 사법적 판단이 정치적 판단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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